231107 화, 욥 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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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7 화, 욥 4:1-21
1. 관찰하기
엘리바스가 말한다.
2. 이해하기
17절 사람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깨끗하겠느냐
옆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렇게 말할 것 같다. 다만 전체적인 해설을 본 입장에서는 욥이 옳다는 것을 알지만 사실 광오한 선언을 했기 때문에 안 믿기는 것도 사실이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누구보다 의로우시다. 그렇기에 욥에게 고난을 주는 것도 허락할 수 있다. 하지만 욥이 죄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어쩌면 욥은 없던 사람이 아닐까? 예수님도 아닌데 죄가 없는 인간이 있을 수 없을 것 같다.
4. 점검하기
나는 죄가 많다. 그래서 욥처럼 억울할 일은 없다.
5. 적용하기
하지만 죄를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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