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7 수, 야고보서 3:14-18, 0730 25’
210707 수, 야고보서 3:14-18, 0730 25’
- 관찰하기
모르는 부분
야고보는 하늘의 지혜와 땅의 지혜를 비교하며 선한 열매를 맺는 위의 지혜를 따를 것을 강조합니다.
16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 17절 위로부터 난 지혜는 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글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절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 이해하기
18절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의 열매를 거두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모든 상황에 시기나 질투, 두려움으로 대응핮 않고 화평함과 긍휼함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것의 열매는 언제나 확실하고 분명합니다. 본문은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할 때 그것의 열매가 의롭다고 약속합니다. 지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 이긴 것입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오해 참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가진 선과 의의 기준으로 우리와 세상을 보았을 때 절대 화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하물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그로 인해 원수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아주 오래 참으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주도로 화평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속한 공동체와 관계에서 더불어 화평하기를 바라며 그로 인해 의의 열매를 맺어가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더불어 평화를 누리는 것이 그 자체 뿐만 아니라 선한 열매로 이어짐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일상에서 하나님의 화평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그것을 즐겁게 여깁니다. 하지만 최근에 종종 기꺼이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화평을 시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적용하기
오늘 하나님의 은혜를 요청하며 인간적인 노력에서만이 아니라 하나님깨서 주시는 마음으로 화평을 꾀하는 하루를 만들겠습니다. 많은 일이 아닌 가장 중요한 일, 하나님과의 관계와 소통을 통해 마음에 불편한 상황들을 안전하게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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