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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동네카페 사역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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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카페 사역보고

(분당 정든마을 우성 4단지 아파트상가동 1층) 동네카페1호점을 오픈한지 10개월만에 (분당 무지개마을 대림아파트 상가동 1층) 2호점을 오픈하였고 2호점을 오픈한지 5개월이 되어갑니다.

1호점과 2호점에는 윤서연,유선영,김태경 세 명의 직원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최저시급제로 월급을 받고 있는 김태경은 2022년도 상반기부터는 정직원 전환에 관해 검토,회의 중에 있습니다. 윤서연,유선영은 앞으로도 당분간은 최저시급제로 월급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잠시 함께하던 백동석은 다른 직업을 찾아 나가게 되었고 토요일 알바로 근무하던 곽병석은 여름 성수기가 지난 후 무기한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1호점은 (교육기관,기업체)단체주문, 고정고객확보 등으로 모든 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2호점은 카페가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며 고정고객이 많이 증가하는 등 안정된 운영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이름을 전면에 걸지 않은 채로 운영을 하고 있으면서 카페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을 띄고 있지만 카페에서 들리는 찬양소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고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얼마 전 디자인비채에서 제작해준 바른가게(성경적 가치를 기초로 바른 사업을 이뤄가는 가게) 현판에 교회의 이름을 새겨 넣어 부착하여 더욱 교회에서 운영하는 카페임을 알게 되는 분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네카페는 수익금의 일부를 월드비전과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수익금이 늘어나게 되면 기부금을 늘릴 계획입니다.

기도제목

동네카페는 (스페셜 라떼) 신메뉴 개발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동네카페만의 숙성된 우유와 에스프레소의 조합으로 만들어질 신메뉴를 위해 응원,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근무중인 윤서연,유선영은 사이교육연구소 강사로 활동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휴지기에 있었으나 강의 의뢰가 들어오게 되어지면서 직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동네카페와 잘 맞는 직원이 구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페는 여름 성수기가 지나면 가을 특히 폭설이 오는 겨울이 비수기가 됩니다. 매출이 줄어들게되면서 직원들도 적지 않은 우울감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큰 지장 없이 잘 운영해나가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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