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th 호세아 14:1-9, 이슬과 같이
조회 36
12th 호세아 14:1-9, 이슬과 같이
2021219 주일,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주일연합예배 30’, 설교요약본
호세아가 제안하는 하나님께 돌아가는 방법
- 진정한 회개: 2절,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 올바른 고백: 2절,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입술의 열매를 드리리다[형식적인 것에 멈추지 않겠습니다.]
- 온전한 변화: 3절, 앗수르 의지x & 말을 타지 아니하고[말 = 즉 세상의 힘을 따르지 않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회개는 항상 하나님을 기쁘게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 4절,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 나의 진노가 떠났다
- 5절,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 뿌리가 강하게 박히고
- 감람나무처럼 아름답고[웅장하고 단단한]
- 레바논 백향목의 향기롭게
결국 말할 수 없는 축복으로 우리를 맞이하십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용서에 뭔가 불편한 질문들이 떠오릅니다.
- 왜 이슬일까?, 좀 더 강력한 소나기면 더 좋지 않을까?
- 차라리 목마르지 않도록 건기를 없애는게 더 좋지 않을까?
- 뿌리가 강하게 박힌다는 것은 앞으로도 견뎌내야 할 고난이나 시련이 있다는 말인가?
- 감람나무의 아름다움과 백향목의 향기와 같은 축복이 실제 나의 삶에 도움이 될까?
사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힘’이며 그 힘을 갖을 수 있는 ‘성공’입니다.
일상의 대부분의 문제는 이것들만 있으면 어느정도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힘으로, 우리를 성공하게 해주시면 그게 더 쉽지 않을까?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들이 고귀하고 멋진 모습을 갖춰가는 것 = 향기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우리를 성공하도록 만들어 비싸고 좋은 향수를 구입하여 고약한 냄새를 포장하는 것입니다.
- 우리를 성숙하도록 만들어 비싸고 좋은 향수의 도움없이 고약한 냄새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약한 냄새를 포장하는 방법을 요구하지만
주님은 고약한 냄세를 제거하는 방법을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여정에
- 건기를 유지하심; 건기를 통해 인간의 계획을 포기, 하나님만이 소망, 은혜를 갈망하도록
- 시련을 용인하심; 시련을 통해 = 자신을 돌아보고, 자아를 깨뜨리고, 죄를 깍아내도록
여러분이 하나님을 따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성공이라면; 하나님은 무력하고 무정한 분입니다.
- 성숙이라면; 하나님은 지혜롭고 섬세한 분입니다.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