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th 호세아 13:1-16, 고개를 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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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th 호세아 13:1-16, 고개를 숙이고
2021212 주일,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주일연합예배 30’, 설교요약본
이스라엘의 상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자신을 스스로 높임
- 바알을 섬기며 범죄
- 범죄로 스스로 망함
즉, 심각한 교만의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교만의 의미
- 표면적인; 잘난 체하며 뽐내고 건방짐
- 본질적인; 말을 하면 사람들이 떨었다
- 긍정적으로: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
- 부정적으로; 하나님처럼 스스로 살고 싶은 욕구
스스로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 하나님의 뜻과 기준을 자신의 것들로 바꾸겠다는 것을 의미
-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 = 나
- 모든 행동의 결정 기준 = 나
모든 판단의 기준과 결정의 기준이 ‘나’가 되는 것이 왜 문제입니까?
기준점이 되는 내가 죄로 오염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 나와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
- 나를 위해서 누군가를 이용
하나님도 자기의 뜻을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 결정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 이유는 그 분의 뜻이 선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기준 = 바르고
- 하나님의 결정 = 지혜롭기에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길 가에서 기다리는 표범같이 달려들어
그들이 기준으로 삼았던 왕과 지도자, 동맹국을 흔들어 넘어뜨리고
주님의 기준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드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이 되고 싶은 욕구는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 내가 틀린 것을 인정하지 않는 = 항상 정답이고 싶은 욕구
- 내가 다른 이의 기준점이 되는 = 항상 중심이고 싶은 욕구
이러한 욕구들이 의도하지 않게 하나님을 밀어내고 우리 삶을 파괴하는 영향력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일상에 아주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십니다.
- 결혼
- 자녀
- 봉사
이 과정에서
내가 계획한 것이 틀어지게 하심으로
내가 뜻하는 것이 망가지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의 계획보다 훨씬 더 지혜로운 것임을 인정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삶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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