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C- Thursday meeting 'catchi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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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really happy to meet up at PEC again!
Today, we didn't have a specific topic planned. Instead, we just chatted and caught up with each other.
It was funny how our conversation turned to serious stuff like the situation in Korea. That's what makes PEC interesting!
We can't wait for our next meeting!
방학을 끝내고 다시 PEC에서 만나 매우 반가웠습니다!
오늘은 특정한 주제를 정해놓지 않고 일상 이야기와 그간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미있었던 건 가벼운 주제 뿐만 아니라 현 한국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 또한 나누었습니다.
이런 게 PEC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다음 만남도 매우 기대가 됩니다!
이번 학기 더욱 성장할 우리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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