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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부모고백서 - 백동석, 정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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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부모고백서 - 백동석, 정해숙

유아세례를 통해서 여러가지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먼저 교육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이신지, 부모로써 어떤 양육을 해야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아세례를 받는 아이의 부모들과 교육에 함께하면서 이야기 하며 목사님 뿐만 아니라 그분들에게도 배울점들과 유익한 말들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유아세례를 통해서 믿음의 공동체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인이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만을 생각했었는데, 믿음의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에 안도를 했고, 든든하면서 감사했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교회에서 부모가 따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셔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 아인이를 어떻게 키워갈지를 이야기 나누며 교육때 썼던 부모 고백서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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