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학교 숙제) "제자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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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참된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또 현재 내가 어떤 제자된 모습으로 서있는지 명백하게 알려주며 더 나아가 하나님이자 인간이신 예수그리스도께 모든것을 드리도록 격려하는 책이다
먼저 그리스도를 영접한 제자는(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참제자와 거짓제자의 모습과 그 차이점을 단호하고 아주 명백하게 알려주어 읽는 내내 왠지 불편한 찔림이 있었다
뼈맞는 느낌에 책이랄까..
그중에 나는 반쪽자리 제자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7할은 하나님께 내어드리지만 3할 정도는 세상의 기준을 따라살며온전히 내 전부를 드리지않는 모습을 책을 읽으며 인정하고싶지 않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반쪽구원, 장식품이나 부케를 달아주시듯 구원을 주시지않으셨는데 참된 그리스도인이자 제자로 언제 바로 설 수 있을까, 과연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기도했다 많은 찔림이 있었지만 또 많은 성찰과 참그리스도인으로 성장을 도와주는 유익한 책인것같다
특히 이책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제자로 부르시며 구원에 합한 순종하기를 원하신다는것을 보다 명확하게 알게됬으며장차 영원하신 하나님과 함께 하기 위한 준비를 하라고 친히 알려주시는것 같아 감사했다!
내게 요구하시는 순종 곧 행복한 의무임을 기억하며 주님께 온전히 나의 모든것을 드리는 자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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