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2 일곱번 째 교회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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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단계로 모든 성도들과 찍지 못해 아쉽습니다.
이제 서서히 일상 회복이 되는 듯,
성도분들과 다함께 드리는 예배가 천천히 복구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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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단계로 모든 성도들과 찍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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