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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012 화, 출 30:1-16, 0700 50’

조회 64

211012 화, 출 30:1-16, 0700 50’

  • 관찰하기

본문은 분향단의 제작과 사용법 그리고 속전에 관한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분향단의 크기와 재료, 위치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아론이 등불을 손질할 때 향을 사르라고 말합니다. 아울러 각각 생명을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일한 가치의 속전을 내어 회막을 운영하는데 사용하라고 기록합니다.

  • 이해하기

15절,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내야 할 속적이 동일하다는 사실에 당연하면서도 놀랐습니다. 본문은 생명의 값으로 주어진 가치가 동일하기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 동시에 자신의 부의 정도가 하나님을 섬기는 의무를 행하는데 있어 핑계가 될 수 없음을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유연한 잣대를 가진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생명에 대한 분명한 기준과 가치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생명을 우선순위로 두고 결정하는 모든 것이 유연함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혜와 능력에 한계가 없기에 모든 경우의 수를 비롯하여 가장 선한 판단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를 삶의 우선순위에 둠으로써 유연한 사고와 태도를 유지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본질적인 가치가 훼손되지 않은 이상 모든 경우의 수를 인정합니다. 특별히 그것이 믿음과 사역의 문제일 경우에는 하나님의 제한없는 개입이 더없이 중요하기에 맘껏 문을 열어놓습니다. 그것이 내 기질과 성향과 맞지 않는 판단이지만 오랜 시간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격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판단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유연함이 상대를 당혹스럽게 할 수도 있기에 항상 머리 속에 있는 생각을 자주 나누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 적용하기

오늘 하루 생각과 태도에 유연함을 가지겠습니다. 개인적인 기호와 욕구가 아닌 하나님의 판단과 기준에 의해 하나님께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 이외의 것들에 대해 개인적인 고집을 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눔 9

  • 심지나2021. 10. 12.이전 사이트

    211012 화, 출 30:1-16,0740 3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의 주제는 분향할 제단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모세에게 분향할 제단의 규모와 재료,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생명의 속전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해하기 6. 그 제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 하나님께서 늘 만날수있는 장소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기도를 가까이서 늘 들으시고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침,저녁 향을 피우고, "이 향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내가 너와 만날 곳"을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모세의 마음이 너무나 감동이고 벅찼을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하나님께서는 늘 나의 마음과 기도를 들어주실 준비가 다 되어계신데 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적용하기 주님께 감사하며 시간을 지정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이은수2021. 10. 12.이전 사이트

    211012 화, 출애굽기 30:1-16, 212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분향할 제단과 회막 봉사에 쓰는 속전 입니다. 본문은 분향할 제단을 만드는 방법과 생명의 속전을 드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해하기
15,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 하나님께서는 돈이 많던 적던 똑같이 속전을 내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가진 것이 많던 적던 우리를 똑같이 보겠다는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공평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진것이 더 적던 많던 상관없이 우리를 똑같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점검하기 나는 똑같이 공평하게 대하고 있는지 생각보았습니다.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적용하기 내가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피하던 사람에게 말 편하게 대하기.

  • 원희진2021. 10. 12.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저자는 분향단을 만드는 방법과 속전을 행하는 방식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뜻도 함께 전합니다. ㅇ이해하기 15절 너희가 목숨 값으로 속전을 주에게 올리는 예물은 반 세겔이다. 부자라고 해서 이보다 더 많이 내거나,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이보다 덜 내는 일이 없도록하여라. 오늘 본문을 거듭 이해하기 위해 거듭 읽어가면서 15절에서 말하는 목숨 값으로 내는 예물이 잘 사는 사람이나 못 사는 사람이나 동일하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준은 자신이 가진 형편이나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아닌 하나님의 정하신 기준이 법입니다. 예물 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마음, 감정, 스케줄 상황에 따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조절하는 게 아니라 언제나 주님을 기준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구차하거나 외롭기 때문에 저와 함께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의 주재이시기 때문에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지 않으시고 필요한 것이 있다면 스스로 채워가시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도 저를 창조하신 이유는 저를 너무나도 사랑하셨고 함께 이 땅의 무너진 성벽을 세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길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제 안에 존재하는 알 수 없는 외로움과 절망의 조각을 주님의 빛으로 비추려는 노력합니다. 이 말은 최근에 다시금 떠오르는 절망감과 고독감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주님의 사랑과 뜻을 구하다는 뜻입니다. 또한 주님께서 주신 물질과 삶, 모든 것을 가지고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설교와 강의를 통한 주입식 인정이 아닌 직접적으로 주님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도전을 하던지 무엇을 하던지 지금 이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주님의 계획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완고해지려는 마음을 풀고 눈을 들어 주님을 찾겠습니다. 주님이 두렵기 때문에 주님이 더욱 필요합니다. 나의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주님의 생각이 저의 생각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이 너무 필요합니다. 그나마 남아있는 지푸라기 같은 돈, 재능, 능력, 감정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이 땅에서 신나게 주님을 따르고 선포하는 인생이 되게 해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 박진선2021. 10. 12.이전 사이트

    211012 화, 출애굽기 30:1-16, 2345 40' □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분향단 만드는 방법과 속전 사용 방법입니다. 본문은 분향단의 크기를 설명하고 거기서 헤애 할 일들을 규정합니다. 그리고 속전을 모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지 설명합니다. □ 이해하기 12)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16)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 봉사에 쓰라 오늘 본문 중 저에게 의미있는 부분은 속전 사용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강조하여 가르쳐주신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구약성경에서 먼저 강조되었기 때문에 더 깊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과 죽음이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동시에, 구원받은 백성들이 만들어가는 공동체는 결코 혼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봉사는 결코 혼자서만 할 수 있는 행위가 아닙니다.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에서 수고와 노력하여 맺은 결실을 가장 가치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피조물들을 사랑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셔서 그 사랑을 직접 우리에게 보여주셨고 가르쳐주셨으며, 우리 역시 하나님을 닮아 사랑의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구원받은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방법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하여 강력하게 가르쳐주십니다. □ 점검하기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항상 나누고 베푸는 행위까지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행위에 만족하는 것에 그쳤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역시 경건행위에 그치려고만 하진 않았는지 반성합니다. □ 적용하기 큐티를 하면서 갑자기 생각난 두명의 지체가 있습니다. 각기 다른 공동체에서 예배 했었던 분들인데 그 두 사람이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안부를 묻고 지낸지 1년이 훨씬 지났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연락하겠습니다. 안부 주고받는 연락이 예배 봉사라고도 할 수 없지만 교제의 기쁨을 통하여 소소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최다운2021. 10. 12.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분향할 제단을 만들게 하시고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신다. ㅇ이해하기 1. 너는 분향할 제단을 만들지니 -> 하나님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자 하는 의지' 를 담아내고 있다고 생각했고 여전히 그 의지는 변함이 없으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주는 듯 하다. 그러나 죄로 뒤덮힌 모습이 아니라 거룩하고 정결하게 나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의도 또한 드러나는 것 같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인간에게 먼저 다가오시는 분이시다. 다른 신들과 다르게 방법을 제시함으로 인간에게 먼저 찾아오시는 유일한 신이시기 때문이다. 물론 보기에 근사한 제단을 만들라는 꽤나 까다로운 조건이 존재하지만, 그 정도의 대우는 받으실만한 분이기에 태클이 걸릴만한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나에게 정결함을 입고 먼저 찾아오신 하나님을 맞이하기를 바라시고 죄를 끊어내고 그 분과의 관계를 끈끈히 회복하기를 바라신다. ㅇ점검하기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기 위한 방법을 알고 있고 그러기를 너무 소망한다. 그렇기에 나름대로 문제에 대한 해결을 찾아 그것을 기도제목으로 내세우고 생각날 때마다 기도한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뒤돌면 보이는 세상의 달콤함을 잘 끊어내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개선보다 당장 눈에 보이고 경험할 수 있는 세상적인 즐거움이 더 자극적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있고 그 맛을 알기 때문이다. ㅇ적용하기 하나님의 존재를 틈틈히 인지하는것이 중요하다. 나를 여전히 기다리고 계시는 그 분의 존재를 지속적으로 내게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렇기에 삶 속에서 틈틈히 하나님을 찾고 쉬지말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우선은 질보단 양으로 승부보는 걸로

  • 곽병석2021. 10. 12.이전 사이트

    211012 화, 출 30:1-16, 18:10 50’ 관찰하기 하나님은 분향단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속전하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속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속죄하며 회막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6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 12 자기의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 15a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 15b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 16 속전을 취하여 회막 봉사에 쓰라 연구하기 6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하나님은 모세에게 분향단을 두어 아론이 매일 아침저녁으로 향을 피우게 하시며 아론을 그곳에서 만나주실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매일 향을 피우는 과정을 통해 그의 기도를 듣고 만나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과 매일 만나고 대화하길 원하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죄로 가득찬 이 세상을 미워하시면서도 그의 백성을 긍휼하게 보시고 부르짖음을 성실히 듣고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을 찾고 대화하길 원하는 그 백성이 내가 되길 원하실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나에게는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올려드리는 분향단이 없습니다. 또한 아침,저녁 정해진 시간 하나님과 교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과의 대화가 어색하고 어려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하기 전부터 내 잘못들을 회상하고 얼마나 그 앞에 있기 부족한 사람인지에 대한 자책이 대화에 장벽을 쌓게 만듭니다. 대화를 시작하기 전부터 담을 쌓고 하나님과 대화를 피하는 내 모습부터 깨야함을 봅니다. 적용하기 어색하고 낯간지러운 시간을 지나 깨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오늘 묵상모임 첫 오프라인 모임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집에서 그 어색하고 어려운 자리를 앉아 버텨보겠습니다.

  • 김서연2021. 10. 12.이전 사이트

    211012 화, 출 30:1-16, 1700 6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분향할 제단과 속전입니다. 분향단의 제작법과 속죄하는방법에대해 얘기합니다. 속죄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만나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의 허물과 죄를 용서해 주시는 장소 분향: 성소 안의 분향단에 향을 피우는 행위를 가리킨다. 이는 곧 제사 행위,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기도를 상징하였다_라이프성경사전 이해하기 6절말씀 중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라는 부분이 들어왔는데 제게있어 막연하고 아득히 멀게느껴지는 하나님의 존재가 조금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부자이건 가난하건 상관없이 지극히 거룩한 마음을 하나님앞에 드리길 원하는 분이십니다. 눈에 보이는것 보다 마음을 보는 분이신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요즘 경제적인 이유로 마음에 여유 없다는 이유로 시간관리도 잘 하지못하고 묵상도 마음먹은대로 되지않아 조금은 억지로 하고있음을 고백합니다. 내 삶 가까이에 계신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라보고싶습니다. 적용하기 내 마음이 돈보다 진정 가치있는것을 향하기를 기도하고 나의 상태가 나쁘다고해서 묵상을 멀리하지않고 좀더 경건한마음을 갖겠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접고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장여진2021. 10. 14.이전 사이트

    211012화, 출애굽기 30:1-16, 0700 90' 관찰하기 향을 피울 제단을 만드는 방법, 제물을 바치는 방법, 죄를 씻는 의식을 행하는 방법, 회막의 봉사에 쓸 세금을 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해하기 15절 부자라고 해서 더 많이 내지도 말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적게 내지도 마라. 너희가 바치는 것은 너희 목숨을 대신해서 여호와께 바치는 것이다. 하나님은 돈이 많든, 적든 각자의 삶과 상황을 통틀어 모두를 이해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공평하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두에게 공평하신 분이다. 있는 그대로의 사람을 귀하게 여기신다. 점검하기 모두에게 공평하다는 것은 쉬운일 같아 보이지만 어려운 것 같다. 각자의 입장과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관심을 더 가지고 그들을 이해해 보려고 해야겠다. 적용하기 나의 생각만으로 타인을 판단하지 않고, 우리 모두가 귀한 사람임을 항상 생각하기

  • 최한빛2021. 10. 16.이전 사이트

    211012 화, 출 30:1-16, 2055 30’ - 관찰하기 오늘의 본문은 분향할 제단을 만드는 방법과 회막 봉사에 쓰는 생명의 속전을 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론이 아침마다 분향할 제단을 만들 때 쓰일 상세한 정보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효를 조사할 때에 반세겔씩 생명의 속전을 내라고 하십니다. - 이해하기 7.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8.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하나님께서 아침과 저녁마다 분향할 제단에서 향기로운 향을 사르라고 하십니다. 단순히 우리가 예배를 드릴때나 죄를 사함 받을 때에만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하여 그 때에만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가면 안 된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의 향기로 시작하고 끝맺음을 맺으며 매일매일 우리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상기해야 된다고 하십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시며 죄악이 사라지는 향을 즐겨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를 그의 형상대로 창조를 하셨으며, 사랑하시어 우리에게 구원을 약속하시어 구원을 보내주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지켜보십니다. 또한 그의 형상대로 창조를 하셨기 때문에 죄악이 우리 안에 남아있는 것을 싫어하시며, 그 죄악이 사라지는 향을 즐거워한다는 말씀 또한 적혀 있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아론이 아침 저녁마다 향을 사른 것처럼 예배를 드릴 때에만 하나님의 자녀인 것처럼 정체성을 바꾸는 것이 아닌 일상의 날마다, 아침 저녁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정체성을 지녀 죄악을 멀리해야 됩니다. - 점검하기 현재 내 삶에서 예배할 때 만을 제외하고 평시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게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을 때 ‘아니다’라는 생각이 더 크게 들지만, 그 정체성을 잃지 말고 아침과 저녁마다 되새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적용하기 오늘 밤에 세명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고 잠에 든 다음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다시 한 번 기도로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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