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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20428 목, 시편 7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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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관찰하기

본문의 화자는 하나님께 대적들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과 구원에 대하여 찬양합니디.

ㅇ이해하기

11절 죽이기로 정해진 자도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이 진심으로 와닿으면서 그만큼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을 향한 믿음이 있고 또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받아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처지를 아는 사람은 그만큼 하나님께 절박합니다. 또한 상황을 반전시킬 분은 오로지 하나님 뿐이란 믿음만이 역시 자신의 생사와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입에 발린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께 솔직하게 나아가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자신의 처지를 토로하고 당신께 도움을 구하는 자의 기도를 무시하지 않으십니디.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자를 오히려 기뻐하시는 아버지이자 모든 기도에 어떤 방면으로든 응답하시는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토로함으로 기도하고 어떤 상황이든 주님의 구원을 기다리길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제 상황을 주님께 전부 털어놓고 주님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솔직하게 제가 지른 똥이나 우연히 맞은 똥 모두 제 감정과 능력으로 해결할 지혜가 없으며 주님만이 저를 살리는 분이란 걸 알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저도 이대로 고통을 맞이하고 싶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회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 모욕과 수치 가운데서 주님의 구원을 기다리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용서와 회개에서 끝내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며 새로운 삶을 살길 원합니다. 주님 제가 잘못한 것을 들춰내시는 하나님께서 저의 연약함 뿐만 아니라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까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길을 여시는 하나님. 그것이 좋든 안 좋든 이미 새로운 길로 나아가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죽게 될 자를 살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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