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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525 목, 민 35: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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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5 목, 민 35:22-34

어제 나왔던 도피성 이야기가 이어진다. 고의가 아닐 경우는 용서해준다. 그러나 대제사장이 죽을 때 까지만이다. 그 후에 도피성을 나가서 복수당하는 것은 괜찮다. 이 부분은 왜 그런 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한 증인의 증언만으로 죽이지 말라고도 하신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복지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부당함, 부정함, 더러움에 대한 기피가 보인다. 가능한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는 한편 잘못한 자에게는 확실한 벌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 같다. 34절에 너희가 거주하는 땅 곧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있음이니라 라고 하신다. 하나님과 함께하려면 더러운 짓을 하면 안된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더러운 짓을 하게 된다. 사람이라서 그렇겠지만 더 지키려는 의식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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