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31화, 마 6:19-34
조회 6
230131화, 마태복음 6:19-34
1. 관찰하기
우리의 눈과 마음이 향해야 할 곳을 알려주십니다.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지 못함과, 하나님이 우리를 입히시기에 먹고 입는 것에 대한 염려를 버리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2. 이해하기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너무나 많이 들어 익숙한 말씀이지만 당연하게 적용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가 염려하기보다 먼저 그의 나라를 구했을때 내가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까지 모두 채워주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신망이 삶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가 되어야 하는 것임을 본질적으로 나타내주는 구절이라고 생각합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정말 명확하신 분입니다.
우리를 헷갈리게 하지 않으시고 분명하게 따라야 할것을 제시하시며 그에 따라 책임질 것도 이미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것을 믿고 하나님 한분만 구하기를 바라십니다.
4. 점검하기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기에 잔걱정이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내가 직접 해야 할 일도 있기에 안일해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5. 적용하기
오늘 하루 내가 조금이라도 염려하고 있는 부분이 뭔지 생각해보고 내려놓겠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먼저 인정하고 구하겠습니다
나눔
아직 나눈 이야기가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