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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006 수, 출애굽기 27:1-21, 0003 45'

조회 63

211006 수, 출애굽기 27:1-21, 0003 45'

  • 관찰하기

본문은 제단과 회막의 뜰을 만들으라고 했으며 등잔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키라고 합니다.

  • 이해하기

19) 성막에서 쓰는 모든 기구와 그 말뚝과 뜰의 포장 말뚝을 다 놋으로 할지니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상에서 가장 높은 값어치를 갖고 있는 것은 금입니다. 금은 부유함의 대표적 상징이고 화려함과 권력과 높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제사에 쓰이는 모든 기구들을 놋으로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제사할 때 사용되는 것들이 가장 화려하고 값비싼 금이 아닌 놋을 사용하라는 하나님의 의도가 일반적인 생각과는 대조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예배가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며 지속되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거룩의 경계선을 의미하는 휘장은 하나님이 계신 곳을 높게 여길 수 있도록 화려하게 만들라고 하셨지만 성막에서 쓰이는 기구와 말뚝은 화려한 금이 아닌 놋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놋은 아주 강하고 튼튼하며 녹슬지 않기 위해 자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재질입니다. 또한 녹슬었다 해도 몇 번 기름을 칠하고 불에 달구면 녹을 제거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뚝과 기구 재료로 놋을 사용하라는 말씀에서 ①우리의 예배가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②끊임없이 이어지며, ③만약 불순물이 있어도 다시 회복하여 예배가 지속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고백하는 제 삶이 과연 놋처럼 사용되었는지 되돌아봅니다. 저는 계획의 포커스를 하나님 나라에 두지 않고 세상의 가치에 두었음을 고백합니다. 화려함과 부유함을 좇아 은연중에 금처럼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배하는 삶은 화려함이 아닌 '자주 사용되는 것'과 '튼튼함'에 가치를 둔다는 사실을 기억하겠습니다.

  • 적용하기

화려함을 좇아 모든 것이 구성된 삶이 당연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채워지지 않는 것을 콕 찝으며 기도로 불평했습니다. 하지만 없는 것을 채워달라고 불평하기 보다 정말 제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어 간구하겠습니다.

나눔 6

  • 지성해2021. 10. 6.이전 사이트

    211006 수, 출애굽기 27:1-21, 0900 40’ ㅇ 관찰하기 본문은 성막을 지은 후 추가적인 물픔들을 만드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조각목으로 제단을 규격에 맞게 제작하고 성막의 뜰과 울타리 등의 규격과 재료 그리고 성막에서 사용하게 될 모든 도구들의 재료들을 규정합니다. ㅇ 이해하기 7절,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제단을 메게 할지며/ 제단이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옮길 것을 계산하고 만들었다는 사실에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마치 제단은 움직이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본문은 제단 양족에 고리를 채워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해야 함을 안내합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어떤 곳에서도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에 피조물 어디에나 존재하시고 그 어디에서도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특정한 시공간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가 있는 그것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일상과 예배의 경계선을 두지 않고 삶으로 예배가 이루어지기를 노력합니다. 어느 것에서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믿고 특정한 예배 형식의 도움이 없이도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접근이 삶의 예배를 강화하는 대신 형식적 예배의 중요성을 약화시키기도 합니다. ㅇ 적용하기 지금 내가 있는 곳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장소임을 자각하고 정결한 예배자의 태도를 선택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일정들 속에서 지내고 있지만 그것 역시 나를 위한 연단의 시간들이라 여기고 진지하고 최선을 다해 감당하겠습니다.

  • 이현범2021. 10. 6.이전 사이트

    211006 수, 출애굽기 27:1-21 1. 관찰하기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제단과 그 외 기구들, 성막의 뜰을 만드는 방법을 지시하십니다. 2. 이해하기 8절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그들이 만들게 하라. 제사와 관련된 율법과 규례들을 보면 정말 구체적으로 명령하시는 반면 문자적으로만 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시각적으로 보여주시며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의도하시는 모양이 어떤 모양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저의 오감을 자극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계시하십니다. 때로는 읽고 들을 때 깨닫게 하시고, 때로는 머리로는 알겠지만 실행 가능한 것인지, 어떤 두 가지가 공존할 수 있는 것인지 등의 의문들을 신앙의 선배들의 삶을 통해 가능한 것임을 보여주시기도 합니다. 4. 점검하기 오랫동안 고민해오는 문제들에 대한 힌트나 예시를 접할 때면 해갈되는 듯한 시원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바쁜 일상 때문인지 고민하는 지점들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고민들이 해결이 되었다는 느낌보다는 긴가민가한 상태로 보류되어있는 문제들이 산재해있는 느낌이 듭니다. 5. 적용하기 해결되지 않은 고민들을 글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이은수2021. 10. 6.이전 사이트

    211006 수, 출애굽기 27:1-21, 0730 4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제단과 성막의 뜰, 등불 관리 입니다. 본문은 조각목을 만드는 방법과 성막의 뜰을 만드는 방법, 등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이해하기 21,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하라//통상적으로 하루종일을 말할 때 아침부터 밤까지라고 말을 하는데 저녁부터 아침까지라고 반대로 말한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그것은 모두가 자고 있는 시간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보호의 하나님이십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녁부터 다시 아침까지 우리를 항상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점검하기 내가 하나님의 보호아래에 있다는것을 잊지 않아야합니다. 어떤 힘든 일이 있더라도 스스로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 내가 혼자 하려는 것 보다 훨씬 더 좋게 변화 될 수 있습니다. 적용하기 어떤 힘든 일이 생겼을 때 하나님께 반드시 기도하고 좋은 일이 있을 때도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최한빛2021. 10. 6.이전 사이트

    211006 출 27장 1절 ~ 21절, 1900, 25’ - 관찰하기 제단과 뜰, 울타리를 어떻게 만들지 과정을 보여주시며, 해당 제단의 등불을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보살피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 이해하기 21절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저녁부터 아침까지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는 말씀이, 솔직히 말해서 얼마나 귀찮았을 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동시에 그 등불을 바라보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셨던 일들에 대해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보았다. 여호와 하나님을 계속 의식하고 인식하면서 지킬 때에,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며, 능력으로 보살펴 주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 - 연구하기 허허벌판의 광야에서도 계속해서 백성들을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셨다. 등불이 계속 밤에도 켜져있는 것은 광야의 밤에서도 너희를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잊지 말라고 말씀 해주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지켜주시는 하나님, 약속의 하나님. - 점검하기 적용하기 요즘 미쳐서 하나님의 약속과 계시다는 것을 다 잊어버리고 있는 것 같다. 다시 한번 더 마음을 다잡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면서 큐티부터 잡고 가자. 이번 주 남은 목, 금, 토 큐티하기

  • 김서연2021. 10. 6.이전 사이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 짓는법에 대해 알려주고 계십니다. 성막의 뜰에 둘 제단과 뜰의 기둥을 제작하는법을 알려주십니다.

  • 심지나2021. 10. 6.이전 사이트

    211006 수, 출애굽기 27:1-21, 1820 4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의 주제는 하나님 성전 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제단에 놓을 것과 뜰의 규모와 길이, 재료까지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해하기 21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니라 / 하나님께서 성전을 만드신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 참 세심하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단의 길이까지 다 생각하시고 또 그 위에 올릴 것, 재료등도 다 정하시는것을 보며 작은것 하나까지도 아시는 분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세히 정해주신 성전의 등불을 보살피라 말씀하시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성전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시지만 그만큼 그 안의 중심인 등불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 성전을 나의 몸이라고도 표현하는데 주님께서 세심하게 창조하신 내몸을 잘 관리하며, 무엇보다 그 안의 등불, 내안의 중심을 잃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점검하기 바쁜 세상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내안의 믿음을 잃지않고 살았는지 생각해보니 너무 죄송할뿐입니다. 마음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주님과의 교제를 사모하며 말씀따라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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