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2 토, 눅 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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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찰하기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을 비벼 먹었고 예수님은 병든 자를 고치셨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그것을 못마땅히 여겼다.
2. 이해하기
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규칙이 생긴 원인을 짚어주신다. 형식에 매몰된 자들의 생각을 깨우쳐주신다.
3. 연구하기
어려운 문제를 당면했을 때 명쾌한 답을 내리시는 분이다. 안식일에 '일'하는 문제로 트집잡을 사람들 앞에서 그 법이 생긴 이유를 말씀하시며 옳은 가치를 실천하시기 때문이다. 규칙이 생긴 지 오래되어 형식에 매몰되어 사고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주시려는 것 같다. 더불어 구약의 율법이 폐하여지고 예수님이 오셔서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는 선언 같기도 하다.
4. 점검하기
언제나 본질을 기억하는 것은 중요하다. 행동의 이정표가 되기 때문이다. 인간 삶의 이정표는 법, 도덕, 성경 순으로 지키기 어려워지는 것 같다. 좁은 범위의 규칙인 법도 어길 때가 있는데 넓은 범위의 성경을 지킬 때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인간의 모순성을 드러내는 것 같다.
5. 적용하기
마주치는 각종 규칙이 생긴 이유를 따져보고 지키겠다(ex 교통법규).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내일 일정을 보면 당직이 있다. 각종 업무와 규정으로 가득한 시간인데 잘 따져보아서 성경의 범위에서 지키도록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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