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16 월, 왕상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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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6 월, 왕상 17:1-7
1. 관찰하기
엘리야가 비가 오지 않을 거라는 예언을 했고 그것이 이루어졌다. 그동안 엘리야는 까마귀들이 가져다주는 떡과 고기를 먹었다.
2. 이해하기
6절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지금까지 이런 일이 있었는 줄 몰랐다. 굉장히 신기한 광경이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3. 연구하기
세상 모든 것들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하나님. 어떻게 까마귀가 음식배달을 하지. 말도 안 되는 일인데 하나님은 그걸 시킬 수 있는 분이다. 비가 안 내려서 시내가 마르는 것도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까마귀의 음식배달은 충격이 더 크다.
4. 점검하기
나한테도 저렇게 '명령' 하실 수 있을 텐데 안 하시니까 알아서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5. 적용하기
알아서 잘 하기 위해 아침기도와 큐티를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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