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9 월, 이사야 44:1-20
ㅇ관찰하기
저자는 오직 여호와를 경배와 찬양하며 스스로 우상을 만들어 자아도취하는 인간을 지적합니다.
ㅇ이해하기
15 이 나무는 사람이 땔감을 삼는 것이거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덥게도 하고 불을 피워 떡을 굽기도 하고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리기도 하는구나
이 구절 읽고 저 스스로 앞길을 준비하거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저 자신을 만족해하는 건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신앙이 자기 만족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와 신뢰를 올려드리기를 원합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이 당신이 받지 않으시는 영광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영광은 자기 만족이거나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만 고집하는 것이며 주로 우상숭배로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아닌 저 자신을 높이려고 하는 동기에서 비롯된 기쁨과 감격이 있으며 주로 예배와 결과에 대한 감정적인 반응에서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주님께서 주신 것들에 제가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도 좋지만 진정한 믿음으로 견고히 서기를 바라며 감정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닌 보다 더욱 규칙적인 약속으로 제 마음을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보다 정확하고 확실한 시간으로 주님께 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제가 가장 약한 부분이지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힘들 때나 여유로울 때의 구분없이 주님을 찾고 싶으며 저의 감정과 상관없이 늘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작은 것 하나조차 저를 우상으로 두는 것을 경계하며 주님만을 최고로 두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ㅇ적용하기
다른 무엇보다 주님을 찾고 만나고 사랑하고 기도하는 일에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특히 잠자는 시간을 한 시간 앞당겨서 새벽에 큐티하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이 밀리지 않도록 제 시간에 해결하고 싶지만 몸이 늘어질 때가 많습니다만, 그 시간에 핸드폰을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사람을 더욱 신뢰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긍휼함을 일깨워주세요. 주님 방식에서의 훈련이든 실천에서의 훈련이든 그 모든 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입니다. 저를 우상으로 두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순종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온전케 하실 주님을 믿으며.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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