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04 금, 렘 14: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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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4 금, 렘 14:13-22
하나님과 예레미야가 대화하고 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거짓 예언을 하는 것에 분노하신다. 하나님은 분명 벌을 내리겠다고 하셨는데 선지자들은 그렇지 않고 평강이 있을 거라고 백성들에게 전파하고 다녔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그 죄를 인정한다. 바로 납작 엎드려서 구구절절이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높여드린다. 아부하는 것으로까지 보일 정도로. 이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다. 과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간청을 듣고 마음을 돌리실지 아니면 그대로 벌을 내리실지.
15 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내 이름으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노라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요
16 그들의 예언을 받은 백성은 기근과 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거리에 던짐을 당할 것인즉 그들을 장사할 자가 없을 것이요 그들의 아내와 아들과 딸이 그렇게 되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악을 그 위에 부음이니라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거짓으로 덮으려는 자들의 최후는 이런 것이다. 내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위장하지 않고 순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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