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8 화, 마 25:1-13
1. 관찰하기
1) 없음
2) 항상 준비하라
3) 혼인잔치를 준비하는 처녀들이 있는데 등만 준비한 자들이 있고 기름까지 준비한 자들이 있다. 등만 준비한 자들은 신랑이 올 때 등이 꺼져가서 기름을 마련하러 다녀오는 동안 문이 닫혀 잔치에 참여할 수가 없 게 되었다.
2. 이해하기
1) 13절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2) 가장 중요한 깨달음을 전달하는 구절이다.
3) 언제가 그 때일 지 모르니 항상 생각해서 준비해야 한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가차없으시다.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하지만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하신다. 이렇듯 준비된 자들에게는 문을 열어주시지만 준비되지 않으면 내치신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준비된 상태로 살아가길 원하시는 것 같다.
4. 점검하기
어제오늘 계속해서 같은 주제의 말씀이다. 깨어있고 준비하라. 당연한 말씀이다. 하지만 어렵다. 백성이라고 자녀라고 자부하지만 그 사실을 항상 되새기며 살기는 어렵다. 그만큼 관심이 없으니까. 이미 주어진 구원이니까. 피부에 와닿는 위협도 없고 벌을 주시는 것 같지도 않고. 안일하게 살게 된다. 그러나 분명히 끝은 있다고 성경은 말한다. 어려워도 그 날을 대비해야 한다.
5. 적용하기
마지막 날을 기억하며 살아가자. 일상에 치이고 내 즐거운 것들을 하다 보면 하나님은 뒷전으로 밀리지만 오늘 하루 다시 노력해보자. 오늘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야근이 있다. 시간이 없어서 예습을 못했다. 오늘은 해보겠다.
나눔 1
- 김서연2023. 3. 28.이전 사이트
230328화, 마 25-1:13 1. 관찰하기 본문은 예수님의 재림을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비유로 다룹니다. 미련한 신부와 슬기로운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는 태도가 다르며 예수님께서는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2. 이해하기 미련한 신부들이 슬기로운 신부들에게 기름을 구하지만 거절당하고 11절에서 주님께 애원하지만 12절에서 주님은 진실로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미리 준비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한 사람과 다급하고 후회되는 마음으로 주님을 맞을 사람들의 심리가 극도로 상반되게 느껴집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랑을 베품도 그렇지 않으심도 확실하신 분입니다. 주님을 신실하게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사랑으로 보답하시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냉정하게 모른다고 하시는 분이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순간 깨어있기를 바라십니다. 4. 점검하기 미련한 신부는 아니지만 지금 당장 주님이 오신다고하면 기쁜 마음으로 맞을 자신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 세상의 삶에 미련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오심을 편안하고 기쁘게 맞을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5. 적용하기 이 세상에서 내가 가져야할 것들이나 나의 욕심이 올라올때 그것들을 내려놓고 주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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