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809 월, 이사야 60:1-22, 0830 45’

조회 30

210809 월, 이사야 60:1-22, 0830 45’

  •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본문은 이스라엘을 회복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묘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빛을 주시고 그 빛으로 인하여 수 많은 사람과 생물들이 그들에게로 모일 것을 예언합니다.

1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3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11절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22절 그 작은 자가 천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 이해하기

3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별것 아닌 존재가 하나님으로 인해 시대의 빛으로 사용되는 것이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하나님의 광명한 빛이 우리를 통해 비칠 때 세상 누구라도 그 빛에 매료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본문은 한낱 포로 신분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빛으로 새로운 삶과 부흥을 이루어 갈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신의 빛을 세상에 드러낼 사람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의 빛이 오물과 죄로 인해 상쇄되지 않고 그대로 세상으로 흘러가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들 자신을 깊이 성찰하며 하나님의

빛을 흐리게 할 죄에서 멀어지기를 바라시며 그것을 통해 광명한 그리스도의 빛을 세상에 강렬하게 비추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내 삶의 궤적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에 크게 드러나기를 항상 소원합니다. 그것이 나의 최종 목적이나 삶의 이유입니다. 다만 하나님이 드러나는 과정을 통해 나 역시 아주 살짝은 드러나기를 의도할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눈치를 챌 정도로 투박하지는 않지만 스스로의 싶은 성찰 속에서 그러한 속내가 드러날 때도 있습니다.

  • 적용하기

아주 조금이라도 나의 그 무엇이 드러나지 않기를 매우 적극적인 태도로 방어하겠습니다. 원래의 자리, 낮은 자리로 돌아가 오직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눔 1

  • 원희진2021. 8. 10.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저자는 여호와의 영광으로 빛을 발할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을 선포합니다. 때가 되면 여호와의 모든 약속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ㅇ이해하기 20절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이 말씀을 선택한 이유는 하나님만이 제 삶의 영원한 빛이며 제 모든 슬픔을 끝낼 분임을 고백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요즘 변하고 싶은 제 모습과 더불어 원함이 이루어지지 않는 개인적인 소망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버겁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다시금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만족함으로써 제 삶의 모든 것을 꾸려나갈 힘을 얻었습니다. 특히 22절에서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라는 말씀처럼 제 모든 삶이 하나님이 저를 위한 것으로 채워주셨고, 하나님의 때에 맞게 이루실 것이라는 믿음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삶에 찌들지 않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없는 삶이란 메마른 사막이나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는 순간 성령님께서 삶을 돌파할 기쁨과 힘을 저절로 샘솟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완고함이나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갇혀있지 않고 당신의 임재를 구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임재를 간절히 구합니다. 솔직하게 세상 것에 의지하거나 감정대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싶지만 이제는 “하나님”말고는 그 어떤 것도 저를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이, 그 진리와 진실이 저을 혼란스러웠던 제 생각과 정신을 일깨워주며 다시금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해줍니다. 저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계획에 맞게 저를 만족케 하실 것임을 믿습니다. 계속해서 주님보다 앞서지 않도록 찬양으로 고백하고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ㅇ적용하기 나의 원함보다 하나님의 임재가 제 삶 가운데 이뤄지기를 선택합니다. 듣고 싶은 노래로 제 마음을 달래기보다 찬양으로 주님의 사랑을 곱씹고, 조금도 달라지지 않을 상황에 조급하게 굴기 보다 기도와 말씀으로 저 자신이 변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쉬는 동안 리마인드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