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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228화 마14: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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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7 화

본문: 마태복음 14:22-36

1. 관찰하기

제자들과 배를 타던 예수님이 바다위를 걸으시는 기적을 보이셨고

배에있던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합니다. 게네사렛 땅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고침을 얻을거라 믿었고 나음을 얻었습니다.

2. 이해하기

29, 30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사람은 물 위를 걸을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는 가능한 일임을 베드로의 일화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능력을 경험하고서도 바람에 두려움을 느끼는 모습에서 사람의 나약함과 연약한 믿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했으면서도 작은 고민에 메여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는 내용입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욕심없이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분입니다. 억지로 넘어진 자녀를 일으켜 세우는 대신 사랑과 인내로 일으키시고 나타내시며, 몇 번이든지 붙잡아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내길 바라십니다.

4. 점검하기

순간적으로 걱정이나 두려운 마음이 들때 바로 하나님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알아서 해주실거라는 마음이 들어 하나님을 더 알아가려고 하지 않는 태도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것을 경계하고 더욱 영적 성숙을 위해 노력이란걸 해야합니다.

5. 적용하기

요즘 기도를 게을리 하고있는데 묵상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시간 기도하겠습니다.

기도가 반드시 필요한 부분들을 알아서 해주시겠지 라고 생각하지않고 간절히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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