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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728금 "예레미야 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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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0:17-25

1. 관찰하기

예레미야는 심판을 받아 황폐해질 유다를 생각하며 고뇌합니다. 하나님께 너그러운 징계를 간구합니다.

2. 이해하기

18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24절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하나님을 배신한 백성을 향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해야만 깨달을 백성들을 생각하며 하나님은 참 괴로우셨을것 같습니다. 또 그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징계를 내려달라고 하면서도 자비를 구하는 예레미야의 처참한 마음이 동시에 보여 본문을 보는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끝내 고통의 상황에 몰려서야 깨닫는 어리석은 백성이 되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참을 만큼만 참으시는 분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죄를 눈감아주지 않으시고 심판하실때는 확실한 징계를 내리시는데 그는 단순히 벌을 주는것이 아니라 깨닫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참을만큼 참았다'고 하는 정도보다 훨씬 더 오래, 많이 참으시는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께 우리가 다른 길로 돌아서지 않고 우리의 길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누구보다 바라실것 같습니다.

4.점검하기

순종하려는 마음은 큰데 그만큼 몸이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또 주변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야겠습니다.

5. 적용하기

믿음생활과 주어진 일을 잘 하기위해 체력을 길러야겠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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