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16 목, 출애굽기 15:22-27, 0500 36’
210916 목, 출애굽기 15:22-27, 0500 36’
- 관찰하기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식수의 문제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결해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마실 물이 없어 모세를 원망할 때 하나님은 쓴 물을 달게 만들어 마실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 이해하기
25절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영적 리더자의 바람직한 태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백성들의 원망에 논쟁이나 비난으로 응대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서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모든 문제와 해결 방안이 하나님께 있기에주님께 기도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태도임을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이들의 피난처입니다. 그 어떤 위기의 종류에도 분명한 답을 가지고 계시며 아낌없이 너그러이 자신의 지혜를 나누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와 해결의 단초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 풍부한 지혜를 공유하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모든 문제의 해결에 필요한 지혜가 하나님께 있기에 안심이 됩니다. 진심으로 기도할 때 나에게 맡겨진 역할을 감당하면서 부딪히는 다양한 숙제들을 언제든지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과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능력의 한계를 매일 경험하지만 하나님께서 답을 구함으로써 부족한 부분을 메워나깁니다.
- 적용하기
나의 연약함 뒤에 하나님의 강함이 있음을 인식하고 그 능력에 의지하여 맡은 역할에 집중하겠습니다. 중요한 모임과 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날 수 있도록 주도권을 내어 드리겠습니다. 업무 하나를 시작하고 정리할 때마다 적합한 형식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 지혜를 요청하겠습니다.
나눔 5
- 박진선2021. 9. 16.이전 사이트
210916 목, 출애굽기 12:22-27, 0845 42' - 관찰하기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식수를 구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식수 뿐만 아니라 쉴곳을 인도해주셨고 치료자 되심을 약속하셨다. - 이해하기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26절)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식수를 구하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태도와 거기에 반응하시는 하나님의 태도가 상반되어 인상적이었다. '요구'하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하셨기 때문이다. 식수를 요구하는 그들에게 당장의 것을 공급하셨고 더 나아가 약속하신 후에 쉴곳까지 제공해주셨다. 인간을 향해 인격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배울 수 있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와 소통하시길 원하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상황에 귀를 기울이시고 우리의 요구를 듣고 계신다. 그래서 본문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역시 그들의 원망과 부르짖음을 들으셨다. 여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꾸짖지 않으시고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셨으며, 약속을 통하여 그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제공해주셨다. 그와중에 하나님께서는 무분별하게 제공하시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함께 하셨다. 약속이라서 조건이 내걸어졌지만 이 조건 역시 하나님이 여호와 되심을 지각하게 해주는 조건이었다. 이 약속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여호와 되심을 잊지 않고 하나님과 소통하길 원하신다. - 점검하기 하나님께 여러 것들을 요구 하는 나는 과연 하나님과 소통하려고 노력 해보았는지 돌이켜본다. 요즘 많이 느슨해졌다. 묵상모임을 시작하며 숙제처럼 하는 큐티들을 하면서 내 할일은 다 했다고 퉁쳤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약속의 내용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어떤 한 행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여호와 되심을 알기 원하신다. - 적용하기 요한복음 필사를 얼른 마쳐야겠다. 중요 기도제목을 테마로 걸어놓고 요한복음 필사를 시작했고 기도의 결과가 조금씩 윤곽으로 보일만큼 하나님은 움직이고 계신다. 하지만 묵상과 여행을 핑계로 차일피일 미뤄뒀었다. 어서 하루빨리 내가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겠다며 시작했던 필사를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고 마무리 하는 것이 속도를 내야겠다.
- zzang01302021. 9. 16.이전 사이트
목사님 묵상 중 이해하기에서.. 백성들의 원망에 논쟁이나 비난으로 응대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서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모든 문제와 해결 방안이 하나님께 있기에주님께 기도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태도임을 알려줍니다. 아멘!!!!!
- 최다운2021. 9. 16.이전 사이트
210916 목, 출애굽기 15:22-27 ㅇ관찰하기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을 구했으나 너무 써서 먹지 못하였고, 이에 백성들은 불평하였다.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단 물을 마실 수 있게 되었고, 당신을 치료의 하나님이라고 설명하셨다. 그 후 백성들은 물가 근처에 장막을 친 장면으로 마무리 된다. ㅇ이해하기 25절 :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 당장의 기도응답이 필요한 부분에는 신속하게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었고, 오늘날의 내 삶에서도 이렇게 일하시는 하나님이 상기되어 선택하였다. 하나님의 일하시는 타이밍은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가장 선하신 때에 일하신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언제나 준비되어 있으신 분이다. 왜냐하면 당장의 기도응답도 허둥지둥 마련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예비시켜 놓으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대안책도 함께 마련하고 계시는 분이시다. 따라서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기도하면서 그에 대한 응답을 재기보다는 묵묵히 기도로 나아가기를 바라신다. ㅇ점검하기 하나님은 뭐든지 하실 수 있다는 분이라는 걸 잘 믿는다. 그렇기에 굵직한 이벤트에 대해서, 내 계산으로는 도저히 힘들 것 같은 것들을 하나님께 아뢴다. 하지만 미래의 일이라 아직은 막연한 것들이나 생각보다 사소한 것들, 굳이 이런 것까지..? 하는 것들을 구하지는 않는다. 기도 할만큼 많이 절실하지 않고, 이래되나 저래되나 상관없는 것들이라 구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싶다. ㅇ적용하기 그럼에도 간구함의 기도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마음과 결과에 상관없는 순종의 마음을 낳고, 자연스업게 하나님과의 교제의 빌미가 되기에 사소한 것들이라도 기도로 나아가야한다. 갖고 있는 작은 염려들까지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내가 되어야겠다.
- 김서연2021. 9. 16.이전 사이트
210916 목, 출애굽기 12:22-27, 2235 35' 관찰하기 홍해를 건너고 마실 물이 없는 어려움에 처하자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그를 위해 기도하는 모세와 그 기도에 응답하여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하나님 이해하기 24절- 백성들이 모세에게 원망한다고 말하고있지만 이는 결국 하나님에대한 원망이었고 25절-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셨다. 이미 홍해를 건널때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을 경험하고 찬양했던 이들이 당장 어려움이 눈앞에 닥치니 원망과 불평하는 태도로 바뀌는것을 보며 나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연구하기 25절과 26절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실수도 치료를 하실수도 있는 커다란 존재임을 알았다. 점검하기 나는 너무도 쉽게 '믿는다'는 말을 하면서 그렇게 살고있지 못하는것같다. 힘든 문제들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나 자신을 탓할때가 많기떄문이다. 나의 모든 문제와 고통들을 해결해주실 하나님의 완벽하신 능력을 더 신뢰해야될것같다. 적용하기 내 일상에 어떤 어려움이 왔을때 진심으로 기도 하기
- zzang01302021. 9. 16.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애굽을 탈출한 뒤 백성들의 원성에 따라 여호와께 쓴 물이 아닌 먹을 만한 물을 달라 간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기적으로 백성들에게 단 물을 주며 법도와 율례를 순종하는 시험을 하십니다. ㅇ이해하기 25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하나님은 사람의 소원을 이루시면서 그에 맞는 순종과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믿음을 보이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사랑하시고, 나로 인하여 기뻐하시지만 저를 연약한 어린 아이로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오늘도 주님만을 붙잡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저의 소원을 제 생각대로 이루지 않으시고 당신의 뜻으로 소원을 완성시켜 가십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왔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처럼 저의 소원도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죽을 그날까지 완성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사랑, 꿈과 희망 모든 것이 일시적인 게 아닌 영원하고 지속가능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게 당장의 눈앞만 보며 지치거나 기뻐하지도 말며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제가 죽기까지 그날까지. ㅇ점검하기 저는 주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또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이 저는 어떤 상황도 기쁨과 감사로 받아들일 수 있고 오직 하나님 한 분을 더 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있기 때문에 고통을 느낄 수 있으며 울 수 있기 때문에 주님의 사랑을 더욱 알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미련하고 연약한 저는 당신의 훈련과 방식이 때로는 고되다고 생각될 때도 있지만, 나의 약함을 통하여 더욱 강화될 당신의 뜻과 사랑을 찬양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ㅇ적용하기 말씀으로 나를 향하신 하나님 뜻과 사랑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과거와 상처에서 탈출한 지금 제 인생에서 주님이 주신 단물, 허락하신 기쁨으로 주님께 더욱 순종하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제 삶에서 행하실 주님의 나라를 기대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더 새로워질 저를 기대합니다. 와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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