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2 화, 렘 26:16-24
240702 화, 렘 26:16-24
1.관찰
고관들과 백성들이 예레미야의 무죄를 말합니다. 장로들은 선지자 미가와 히스기야왕의 얘기를 하며 예레미야를 돕습니다.
예레미야의 예언과 같은 예언을 했던 우리야 선지자는 여호야김 왕에게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사반의 아들 아히감에게 보호받습니다.
2.이해
19 유다의 왕 히스기야와 모든 유다가 그를 죽였느냐 히스기야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언한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가 이같이 하면 우리의 생명을 스스로 심히 해롭게 하는 것이니라
하나님을 경외한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뜻이 불편한 일일지라도 반문하지 않았고 그가 보낸 선지자의 말도 흘려듣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재앙을 돌이키는것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야를 잡아 죽였던 여호야김의 모습과 비교됩니다.
하나님의 경외하는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생명에 이르게 한다고한 잠언의 말씀들이 생각납니다.
3.연구
하나님은 용서를 잘하십니다. 자신을 경외하는 한 사람으로 인해 뜻을 돌리시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4.점검
나에게 닥친 상황에따라 경외하는 마음이 들기도하고 내 감정에 빠져버리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과정이라고 여기는 중입니다만 상황에 좌우되는것은 스스로를 해롭게 하는 길이라는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5.적용
기분이 내키는대로 묵상이나 기도를 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은 시간을 정해놓고 통독을 5장이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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