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23 화, 잠언 28:1-18 1216 29’
ㅇ관찰하기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정의와 악을 분별하는 기준이 됨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를 통해 영광을 받는다고 말하며 죄를 숨기지 말고 자복하고 버림으로 불쌍히 여김 받고 구원의 길로 돌아올 것을 권면합니다.
1절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 6절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부유하면서 굽게 행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 9절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 13절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 14절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
ㅇ이해하기
1절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담대함의 근원은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으로 부터 시작된다는 의미가 공감되어 선택했습니다. 세상의 올바른 질서를 만들고 다스리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이 세상의 질서를 지키는 일이며 질서를 지켜나갈 때 오는 마음의 안정과 담대함이 솟아날 것입니다. 그러나 악인의 길은 추궁하며 따라오는 이가 없어도 나날이 그 마음속에 불안감만 커져갈 것입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세상을 살아가는 질서를 알려주는 교사와 같은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 땅의 질서를 창조하고 운영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며 마지막 날에 질서를 통해 심판하실 이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을 통해 알려주는 질서를 받아들이고 행하며 살기를 원하실 것 같습니다.
ㅇ점검하기
나는 매일 말씀을 통해 주시는 통찰을 받으려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나의 악한 본성과 반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의 지속적인 공급이 필요함에도 게으름으로 그 말씀보다 당장 나의 눈 앞에 실리가 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ㅇ적용하기
하나님의 질서가 나의 몸에 습관처럼 익숙해지도록 지속적으로 말씀을 보고 나의 삶을 고쳐가는 것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정해진 시간에 큐티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시간을 구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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