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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20922목, 삼하 2: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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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기

이스라엘의 아브넬과 유다의 요압은 경쟁심으로 청년들을 세워 싸우게하고 그 과정에서 양측의 청년들과 요압의 형제 아사헬이 죽습니다. 결국 휴전하지만 청년들의 대표전을 두고 서로에게 책임을 돌립니다.

이해하기

32절 무리가 아사헬을 들어올려 베들레헴에 있는 그의 조상 묘에 장사하고 요압과 그의 부하들이 밤새도록 걸어서 헤브론에 이른 때에 날이 밝았더라 / 자존심을 세워 싸운것의 결과는 결국 죽음이며 이겨도 이긴것이 아닙니다. 살다보면 싸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겠지만 나의 자존심을 낮추고 연합하려는 마음을 가졌을때 같이 이기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높으시지만 낮추심으로 우리와 함께하셨습니다. 전능하고 초월적인 능력으로 우리를 누르지 않고 낮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서 사랑을 베푸시고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자신을 낮추고 함께 화목하기를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고집도 자존심도 센 편입니다. 나 중심 사고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반대되며 비성경적인 것을 은혜로 깨닫게 되었기때문에 나를 내려놓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평생 해야 할 노력인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가끔 다른사람의 말을 끊고 내 할말을 하는데 다른사람의 말에 더 귀기울이는것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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