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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105 금, 삿2:11-23 071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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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05 금, 삿2:11-23 0715 40'

-관찰하기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다른 신을 섬기며 죄를 반복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 이에 분노한 하나님이 그들이 정복하지 못했던 민족을 쫓아내지 않고 더 이상 도움을 주지 않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해하기

18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꼐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에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19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두 구절은 우리가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으며 도와달라고 했다가, 다시 죄를 반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대목인 것 같다. 나역시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있었고 그곳에 더 집중했었다. 하나님의 끈을 놓지 않고 말씀을 중심에 두고 삶을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느낀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다른 신을 섬기며 죄를 지을 때 분노하신다.

우리는 0순위로 하나님을 두고 삶을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거짓 신을 섬기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점검하기

큐티를 시작한지도 이제 겨우 한달이 되어가는데 벌써 조금 느슨해졌다. 말씀을 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

-적용하기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다른 신을 믿는 일가 친척들을 위해 기도하기

나눔 1

  • 박진선2021. 11. 6.이전 사이트

    211105 금, 삿 2:11-23, 2315 50' - 관찰하기 오늘의 본문은 악함이 점점 더 커지는 죄에 대해 말합니다. 본문의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사사들을 보내어 적들로부터 구해주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사들이 죽으면 다시 죄를 짓고 거짓 신들을 섬겼습니다. - 이해하기 제게 의미있는 부분은 18절 입니다. 왜냐하면 어려울때만 하나님을 찾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럼에도 자비를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감격이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하나님을 잊어가는 중에도 끝까지 자비와 사랑으로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강렬하게 보여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자비와 인애의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오늘 본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하고 다른 이방신을 섬겼음에도 그들의 울부짖음에 도움의 방법을 제시하셨기 때문입니다. '자비'는 남을 깊이 사랑하고 가엾게 여기고 혜택을 베푸는 것을 의미하며, '인애'는 어떠한 조건에도 불변하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전히 죄 지은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손을 내밀어주시는 분이시라는 걸 알기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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