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5 수, 왕하 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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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찰하기
여호아하스가 왕이 되었는데 악을 행하였다. 그래서 아람 왕을 이용하여 벌하셨다. 그래서 여호아하스가 하나님께 구해서 구원해주셨다. 그러나 다시 악을 행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세력을 약하게 하셨다. 그 아들 요아스가 왕이 되었는데 이 사람도 좋은 사람은 아니었다.
2. 이해하기
7절 아람 왕이 여호아하스의 백성을 멸절하여 타작 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 두지 아니하였더라
아람 왕이 했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었을텐데 저 수량을 남겨놓은 의미는 무엇일까 궁금하다. 자기의 백성이 아예 죽어버리길 바라시지는 않은 것일까?
3. 연구하기
하나님은 나라도 쥐락펴락 하실 수 있는 분. 요즘 세상에서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안 들기는 하지만 성경을 추가로 쓴다고 하고 상상하면 좀 실감이 나는 것도 같다.
4. 점검하기
죄를 반복하면 벌을 받는다. 잘못해서 용서받은 후에 또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
5.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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