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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30330목, 마25장 31-4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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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30목, 마25장 31-46절

관찰

예수님은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표현을 사용하시며 말씀하신다.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과 ‘저주를 받은 자들’ 그리고 ‘영생’과 ‘영벌’이다. 이렇듯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것은 바로 ‘구분’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본문에서는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처럼 믿음에 대한 결국이 아닌, 믿음으로 인한 사랑 그리고 섬김의 결국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이는 지극히 작은자를 사랑하고 섬겼냐 하는 것이다.

점검

믿음이 있다 하고 내가 가진 것, 즉 시간과 재정 그리고 힘을 사랑하고 섬기는 데 사용하고 있는지는 않은지 점검했다. 이 중에서 특히 시간을 사용하지 않음이 생각났다. 재정을 넘어 나의 시간까지도 온전히 섬기는 데 사용해야겠다.

적용

답장하기.

나눔 1

  • 공종하2023. 3. 30.이전 사이트

    230330 목, 마 25:31-46 1.관찰하기 형제에게 한 어떠한 행위도 곧 주께 한 것이 된다고 하신다. 인자가 다시 오실 때 좌우로 사람을 나눠놓고 말씀하신다. 의인들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으로 칭찬받고 악인들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으로 벌받는다. 2. 이해하기 40 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31절부터 이어진 이야기의 감동이 터지는 곳이 40절이었다. 지고지순하게 선을 행해온 자들이 마침내 보답을 받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이라고 이익을 챙기는 행위를 하고 싶지 않았던 게 아닐 텐데, 비웃음도 당했을 것이고 손해도 보아 가면서 선을 행하던 자들이 마침내 그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 같아서 울컥했다. 3. 연구하기 따뜻한 분이다. 그 작은 선행 하나까지 기억하시고 의인이라 칭해주시기 때문이다. 작은 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싶어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다. 4. 점검하기 하나님의 자녀로 올바르게 살기 위해서 하나님께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 어떤 자세여야 할 지, 어떻게 전도를 하고 세를 넓힐지에 집중했었는데 모든 이에게 주께 하듯 하면 되는거였다. 해답을 주셨다. 내가 살면서 대하는 모든 사람에게 주께 하듯 하면 되는 거였다. 그걸 할 수 있느냐와는 별개로 아주 간단한 해결책이 있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주께 하듯 하라. 그러면 무얼 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도 없다. 그냥 살던데로 살면서 사랑을 담아 주께 하듯 하기만 하면 된다. 5. 적용하기 작은 자를 하나님 대하듯 하겠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담아 짜증내지 않고 뒷담화 하지 않고 잘 모르는 게 있으면 친절히 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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