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9 월, 사사기 13:15-25
ㅇ관찰하기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위해 제물을 바칩니다. 자신을 기묘자라 소개하는 여호와의 사자가 떠난 후 삼손이 태어나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십니다.
ㅇ이해하기
16절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러 온 여호와의 사자가 자신의 위치와 분수를 아는 것이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극진한 대우를 하며 제물을 바치려하는 것을 부드럽게 거절하면서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고 말하는 모습이 여호와의 자리를 탐내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자로서의 삶을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섬김과 대우 받으려고 하는 게 제가 해야 할 일에 마땅한 일을 하였다는 겸손함으로 살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진행하십니다. 왜냐하면 겸손한 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으며 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것을 중점으로 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하는 모든 일들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을 중점으로 일하길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며 살고 싶지만 그것이 어떻게 사는 삶인지 잘 모르며 제가 받고 싶은 대우가 뚜렷하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보다 자의식에 몰입하여 있기도 하고 겸손과 저자세를 구분짓기 어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본을 따라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 오직 하나님께만 인정받는 삶이 무엇인지 배우고 또 그렇게 살겠습니다.
ㅇ적용하기
나의 상태와 환경에 집중하기 않고 예수님의 삶과 마음을 따라서 살겠습니다. 저를 드러내는 일에 에너지를 쏟지 않겠습니다. 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하나님과 동일하고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행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를 통하여 하나님의 꿈들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주신 모든 재능과 약함을 전부 사용하여 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눔 1
- 장여진2021. 11. 29.이전 사이트
112129월, 삿13:15-25, 1714 35’ -관찰하기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하나님께 번제물을 바치자 제단의 불꽃이 하늘로 치솟고 천사가 불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놀라운 광경을 본다. 그것을 보고 자신이 만난 사람이 뒤늦게 천사임을 알게되고 마노아의 아내는 삼손을 낳았다. -이해하기 17 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 마노아는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영광을 돌릴 수 있게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다. 하나님의 천사가 아니라 다른 것이었다면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사람이 고난과 시련 속에 있다 보면 판단력이 흐려질때가 있다. 그래서 작은 것에도 쉽게 홀려 좋지 않은 일에 휘말리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며 살아갈 수 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걱정과 염려를 아셔서 우리를 도우려 하신다. 때때로 다른 사람들의 입을 빌려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달하기도 하신다. -점검하기 내가 이해한 하나님의 뜻이 이게 맞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고 행동하고 싶다. 간증을 하는것도 틀린것을 전달하는것은 아닌지 한편으로는 걱정되기도 한다. -적용하기 하나님의 뜻을 명확하게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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