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1 수, 삿 15:1-20, 0900 32’
211201 수, 삿 15:1-20, 0900 32’
- 관찰하기
본문은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과의 전쟁을 다룹니다. 삼손이 자신의 아내를 찾기 위해 장인의 집에 방문했지만 거절당했고 이에 대한 복수합니다. 이를 계기로 블레셋 사람 천명과 전쟁을 벌이고 그들을 무찌릅니다.
질문
1절, 아내를 다시 찾아간 이유?
4절, 여우 300마리는 어찌 잡았을까?
11절, 유다는 왜 블레셋을 공격할 생각을 못했을까?
13절, 유다는 삼손을 어떻게 결박했을까?
14절, 삼손은 왜 유다의 공격을 피하지 않았을까?
특이점
3절,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해할지라도
14절, 하나님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18절,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여호와께 부를짖어 이르되
18절, 종의 손을 통하여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니
19절, 하나님이 레히에서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나오는지라
- 이해하기
14절, 하나님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하나님의 영이 인간의 욕심에 반응하는 듯 보여 의구심을 만들어냅니다. 본문은 갑자기라는 말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일시적으로 삼손과 함께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취해 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인간의 잘못된 욕구조차 선으로 바꾸어가시는 분이십니다. 삼손이 일으킨 전쟁은 분명 좋은 명분은 아닙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복수의 영역까지도 블레셋을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을 보호하시는 도구로 삼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으로 만드실 충분한 지혜와 능력을 갖추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주변에서 벌어지는 불의한 일들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고 우리에게 맡겨진 일드를 성실히 감당하시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모든 상황이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시는 훌륭한 도구임을 받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상황조차 내가 알지 못하는 경로임을 인정하며 수긍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러한 입장이 나와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 과도하게 너그러운 태도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예상치 못한 일하심을 기대하면서도 나 스스로 죄의 영역을 용인하지 않겠습니다. 때로는 나의 실수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그 실수가 죄로 연결되거나 그냥 묵인하는 태도를 취하지 않겠습니다.
나눔 2
- 이은수2021. 12. 1.이전 사이트
211201 수, 삿 15:1-20, ㅁ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블레셋을 치는 삼손입니다. 본문은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친구에게 보냈다는 말을 들은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공격한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염소 새끼를 가지고 아내에게 간 삼손은 화해를 하러 간 것이었을까? - 장인은 왜 그의 동생을 또 아내로 맞아하라고 했을까? - 유다 사람은 왜 삼손을 넘겨주었을까? - 왜 삼손에게는 여호와의 영이 갑자기 오실까? - 나귀의 턱뼈로 사람을 어떻게 죽일 수 있을까? —————————————————————————— 3,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7,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고야 말리라 14,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19,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무링 솟아나오는지라 ㅁ 이해하기 7,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고야 말리라 / 14,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 여지껏 묵상할 때는 계획적으로 움직이시는 하나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서 갑자기 임하시는 하나님이 즉흥적이신걸까 계획적이신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내가 갑작스럽게 행동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것까지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하신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ㅁ 연구하기 하나님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는 행동이 하나님의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그걸로 하나님의 일을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ㅁ 점검하기 저는 어떤 행동 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맞는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용하길 바라시고 저도 사용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반항심이 들 때도 있습니다. 글씨를 잘 씁니다/ 잘 잊는 편입니다/ 크게 당황하지 않는 편입니다./
- 장여진2021. 12. 1.이전 사이트
211201수, 삿 15:1-20 1610 50’ -관찰하기 삼손이 아내를 찾으러 다시 찾아갔으나 거부당하자 곡식과 나무를 불태우고, 블레셋 사람들은 장인과 아내를 불태워 죽인다. 그것을 계기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움이 일어나 많은 블레셋 사람들을 죽이게 된다. 삼손이 천명의 사람들을 죽이고 이십년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으나 아직 블레셋 사람들이 다스리던 시대였다. -이해하기 18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께서 종의 손을 통하여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떨어지겠나이다 하니 삼손은 블레셋의 여자와 결혼하고 싶을 때에도 부모에게 얘기했고, 아내를 돌려 받고 싶을때에도 그저 장인에게 얘기했을 뿐이었다. 하나님께 기도를 하거나 고백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싸움에 이기고 나서야 자신이 여호와의 종이라고 고백했다. 삼손은 큰 일을 겪고 나서야 하나님이 자신의 삶 속에 계셨음을 깨달은것이 아닐까 싶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위기의 순간에서 우리를 언제나 도와주신다. 하나님이 삶 속에 계심을 스스로가 깨닫게 하신다. -점검하기 여전히 내 기분때문에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무는 날이 많다. -적용하기 꾸준히 기도하며 나의 일이 해결될 날을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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