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7 월, 골 2:16-23
ㅇ관찰하기
본문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지 않은 세상의 원리와 그것을 따르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17절 장래 일의 그림자/18절 꾸며낸 겸손/18절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19절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20절 세상의 초등학문
ㅇ이해하기
19절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험한 인생, 진리와 비진리가 혼합된 세상, 사상과 신념이 얼룩진 신앙에서 붙잡아야 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 저는 그의 일부분이자 가지가 되어 어디를 가든 정체성과 본분을 잃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제일 첫 기준을 예수 그리스도를 표본으로 세워두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 그 자체로써 하나님의 뜻이자 성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하나님 외의 것을 따리는 것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은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리 살지 못할지라도 생각하고 선택하는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있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닮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살고 싶습니다.
ㅇ적용하기
내일부터 큐티하는 시간을 아침으로 옮기겠습니다. 아침에는 머리가 굳어서 묵상하는 게 어려웠지만 그보다 좀 더 일찍 일어나서 말씀과 찬양으로 머리를 깨우고 묵상을 진행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 때문에, 더욱 사랑하고 싶기 때문에 하는 선택임을 고백합니다. 의무와 책임을 너머 간절하게 주님을 사랑합니다. 찾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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