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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103 수, 삿 1:22-36, 0030 45'

조회 71

211103 수, 사사기 1:22-36, 0030 45'

  • 관찰하기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정착한 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 땅에 가서 정착을 하는데 그 땅에 사는 가나안 백성들을 쫓아내지 않고 그들을 노역 시켰습니다.

  • 이해하기

28절)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 저는 28절을 통해 이전 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나오기 전 자신들이 당했던 노예 생활을 투영하여 가나안 족속을 힘으로 누른 채 노역을 시켰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녀들은 과거의 것들을 끊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이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통치에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통치권을 의탁하셨지, 통치자로 세우시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에덴동산 부터 시작하여 사사기가 등장하는 오늘의 본문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속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 땅에 들어가 통치자의 역할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당했던 모습들을 가나안 사람들에게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했든지 행했든지 과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으면 예전의 경험과 지식이 자신의 의가 되고 통치하려고 드는 오만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녀들이 옛것을 버리고 온전하게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의 모습에서 현재의 모습은 180도 달라져야 하지만 저 역시 완전히 버리지 못한 것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너무 강한 가치관과 습관으로 자리잡아 있어 쉽게 고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잘한 버릇들과 습관들은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버릇들이 나올 때마다 다른 행동으로 관심사를 돌려버리곤 합니다. 성경 필사를 하여 아예 생각을 차단하고 손과 눈을 열심히 움직입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께 통치권을 의탁 받은 사람은 통치자 역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역할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추측이지만 아마 제가 옛날의 가치관을 버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통치자로 모시는 삶이 아닌 제가 통치자로 서려고 노력했을 것입니다. 강하게 뿌리 박힌 옛날의 가치관을 버리겠습니다.

나눔 5

  • 최다운2021. 11. 3.이전 사이트

    211103 수, 사사기 1:22-36, 1300, 40 ㅇ관찰하기 요셉지파의 가나안 족속 정복기를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루스에서 또 다른 루스를 낳게 되는 사건, 가나안 족속들을 제대로 쫓아내지 못하고 노역이라는 명분으로 이방사람들과 문화를 잔존시켜 악순환이 반복되는 모습들을 나열하고 있다. ㅇ이해하기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 죄가 나를 잠식시켜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의 예시를 보는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죄를 만드는 건 '나' 이지만 그 죄가 어느 순간 너무 커지고 스스로도 죄에 대해 대담해지고 무뎌져서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죄에 얽매인 삶을 살아갈 수도 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죄를 허물어뜨리고 용서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다. 왜냐하면 죄가 없으신 유일한 분이시고 죄를 짓는 우리의 심정과 행동패턴 등을 이미 다 알고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죄를 용서받으러 당신께 나아가면 긍휼한 마음을 품어주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죄가 나를 잠식시키기 전에 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죄의 크기나 정도에 상관없이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회개하기를 바라신다. ㅇ점검하기 나는 죄에 대해 민감한 편이지만, 그렇다고 이게 죄일까 아닐까에 대해 고민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시는 것이 그 기준이 된다면 죄에 대한 분별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식했음에도 빠르게 회개하는 것에는 무딘 편이다. '어떡하지~' 하는 걱정만 늘어갈 뿐이다. ㅇ적용하기 하루를 살아가면서 미워하는 마음이나 시기하는 마음, 순결치 않은 마음,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지 않는 생각과 행동 등을 나를 들여다보며 확인하고 바로 하나님께 회개하는 기도를 올려드려야겠다. 물론 오늘 하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나의 삶이 그렇게 변화되어야 한다.

  • 이은수2021. 11. 3.이전 사이트

    211103 수, 삿 1:22-36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요셉 가문이 벧엘을 치러 올라가는 것과 쫓아내지 못한 가나안 족속입니다. 본문은 요셉 가문이 벧엘을 치러올라가는 경위와 므낫세가 벧스안 등, 에브라임이 게셀, 스불론이 기드론 등, 아셀이 악고 등에 사는 가나안 족속을 내쫓지 못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27,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성경을 잘 몰라서 처음에는 왜 쫓아내야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찾아보니 하나님께서 주시기로 한 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믿기보단 눈앞에 나보다 큰 적이 무서워 현실과 타협을 한 것 같습니다. 본문은 현실과 타협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대로 믿고 나아가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의 네비게이션입니다. 우리가 길을 잃고 있을 때도 정확한 길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처음 가는 길을 갈 때 네비게이션만 믿고 가는 것 처럼 하나님만 믿고 현실과 타협하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적용하기

  • 김서연2021. 11. 3.이전 사이트

    211103 수, 사사기 1:22-36, 2020, 3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요셉 가문의 가나안땅 점령입니다. 요셉 가문은 땅을 점령하지만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들을 완전히 쫓아내지 못합니다. 이해하기 저는 성경에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왜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야하는지, 왜 같이 어우러져 함께 살지 못하고 땅을 정복해야했는지, 하나님께서는 어떤 백성을 선택하고 버리시는지 궁금합니다.

  • 원희진2021. 11. 3.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요셉가문은 베델은 점령하지만, 가나안 족속은 내쫓지 못하고 그들을 노역꾼으로 삼아 함께 삽니다. 22절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25절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매/28절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34절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35절 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ㅇ이해하기 35절 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오늘 본문을 처음 보았을 때만해도 아모리 족속을 쫓아내고자 하는 믿음도 의지도 없고 김지어 기도조차 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이 참으로도 어리석으면서 저 또한 제 안에 있는 죄와 악을 없앨 의지와 믿음, 기도조차 하지 않는지 돌이켜보았습니다. 그러다 35절을 통해 아모리 족속이 강한 힘과 심지 굳은 결단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산지에 가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요셉가문은 강성해지고 마침내 노역을 하게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모리 족속도 하나님을 믿었다면 결과가 또 달라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에도 그들을 지키시고 적군을 물리치십니다. 아무리 적군이 절박한 의지와 강력한 능력으로 상황을 지배할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고 반드시 승리하십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람의 능력과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의 계획과 약속을 지켜내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능력과 의지의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당신이 맺은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는 신실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무언가 상황이 더뎌지는 것 같고,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은 자기 자신을 보기보다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저 자신에게 집중하기보다 저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만 집중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저를 특별하게 선택하셔서 이 땅에 보이실 것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 삶의 모든 과정을 하나님의 뜻으로 행해야 함을 믿습니다. 이전에는 저의 능력, 제 생각으로 상황을 제한하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일을 보고 싶어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나아갑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에 흘러넘치기를 소망합니다. ㅇ적용하기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제 힘과 능력으로 하기보다 그저 신실함과 거룩함으로 담대하게 살겠습니다. 실력과 지식을 쌓는 것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동시에 언젠가의 성공이 아닌 지금 현재 임마누엘 하나님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 심지나2021. 11. 3.이전 사이트

    211103 수, 사사기 1:22-36, 2000, 40' 관찰하기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이 가나안땅을 점령하는것을 보여줍니다. 각 가문이 각 마을을 점령했지만 가나안족속을 쫒아내지못하고 노역을 시킵니다.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28.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쫒아내지 아니하였더라입니다. 왜냐하면 못했다가 아닌 아니했다를 보며 이스라엘이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않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역이라는 이익 때문에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모습을 알수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순종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온전하게 순종한다는것은 주님을 완전히 신뢰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실패가 없으시고 모든일을 하실수있는 분이시기때문에 주님의 계획과 일하심을 믿고 눈앞에 상황이 어떻든 말씀대로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어떤 일에 대해 분석을 잘 하고 필요하면 그에 맞춰 계획을 잘 세웁니다. 왜냐하면 분석하고 계획하면서 그 일에 대해 다 알수있고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 할수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끄시는 상황과 내 예상이 다를때 당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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