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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109 화, 삿 4:11-24, 0930 35’

조회 61

211109 화, 삿 4:11-24, 0930 35’

  • 관찰하기

본문은 바락과 시스라와의 전쟁을 다룹니다. 하나님이 시스라의 군대를 혼란하게 하여 그들이 흩어졌고 시스라는 헤벨의 집에 피했지만 헤벨의 아내 야엘이 그를 죽임으로써 전쟁은 끝이 납니다.

  • 이해하기

21절,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가지고/ 전쟁의 시작과 끝에 여인이 있다는 것이 인상 깊습니다. 이 전쟁의 시작은 드보라가, 전쟁의 끝은 야엘이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또 한명의 여인을 통해 장수를 죽임으로써 인간의 힘과 지혜의 허무함과하나님의 능력을 부각시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극적 반전의 반전을 펼치십니다. 수적 열세와 무기의 빈약함을 반전시키시고 남자와 여자의 힘의 크기를 반전시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승리에 대한 수 없이 많은 시나리오를 가지시며 우리가 그 진행과정을 모두 이해할 수 없기에 우리에게는 기막힌 반전의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끝을 알 수 없은 영역을 주님께 맡기고 맡겨진 일들에 진심을 담기를 바라십니다.

  • 점검하기

반전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내 생각이나 계획보다 더 크고 깊은 지혜로 결국 가장 산한 길을 만들어가심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잠시 당혹스럽습니다.

  • 적용하기

하나남의 인도하심이 어디를 향하는지 묵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갑작스런 변수를 반영하게 위해 동분서주하게 보다 조금 천천히 속도를 늦춰 상황을 관망하며 숨을 고르는 태도를 갖겠습니다.

나눔 5

  • 원희진2021. 11. 9.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바락은 드보라의 입에서 나온 하나님의 명령대로 산지에서 강가에 진을 친 시스라를 향해 돌격합니다. 시스라는 겨우 목숨을 구하고 도망치지만 결국 야엘의 손에 죽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가나안 왕 야빈을 굴복시키십니다. 11절 그런데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가운데 헤벨이라고 하는 겐 사람이 동족을 떠나, 게데스 부근에 있는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장막을 치고 살았다/ 14절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하였다. "자, 가십시오. 오늘이 바로 주님께서 시스라를 장군님의 손에 넘겨 주신 날입니다. 주님께서 친히 그대 앞에 서서 싸우러 나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바락은 만 명의 병력을 이끌고, 다볼 산에서 쳐내려갔다./15절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서 뛰어 도망쳤다./18절 야엘이 나아가 시스라를 맞으며 "들어오십시오. 높으신 어른!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두려워하실 것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0절 없다고 대답하여 주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ㅇ이해하기 11○그런데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가운데 헤벨이라고 하는 겐 사람이 동족을 떠나, 게데스 부근에 있는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장막을 치고 살았다. 오늘 본문은 여러모로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었다. 기세등등하게 구백 대의 철 병거와 군대를 거느리리며 두려움 따위 하나도 없던 시스라가 위세가 꺽이자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치고, 심지어 야엘의 장막에 들어가 숨은 뒤 누가 자기를 찾거든 모른다고 부탁하는 모습이 정말 우스웠다. 그러나 그것보다 이미 이 모든 것을 아시고 11절에 미리 헤벨이라는 인물을 게데스 부근으로 터를 잡아두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이 더욱 놀라왔다. 사람이 그곳을 가고, 선택하는 것 모두 자신의 의지같아 보여도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섭리이자 계획 안에 포함되어 있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사람의 실수와 연약함을 아시고 이미 정해두신 모든 것을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 왜냐하면 사람의 실수와 연약함마저도 하나님은 완벽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창조주이시자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이 세상 만물을 다스리는 왕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내가 실수하기 싫고 내 자신이 연약하다는 이유로 믿음을 버리지 않고 모든 일에 거룩함과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신다. ㅇ점검하기 저는 시행착오가 두렵고 거절 당하는 것이 싫어서 믿음대로 행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거절감이 저를 무기력하게 하고 능력없음이 저를 초라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능력이 제가 잘 되어야만 하는 이유라고 믿는 나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기 때문에 성공과 실패의 상관없이 거룩함과 성실함으로 제가 가야 할 길을 끝까지 가기를 원합니다. 이미 제 실수와 연약함을 아시고 모든 것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주님 뜻대로 이뤄지기 위하여 매순간 주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ㅇ적용하기 실수와 거절감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고 또 도전하겠습니다. 나의 소망 달성을 목적으로 살지 않고 매순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랑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절대로 주님보다 앞서지도 않고 늑장 부리지도 않도록 지혜를 더하여주세요. 쓰고 싶은 것, 써야하는 것 모든 창작과 업무에 지혜를 부어주세요. 주님의 섭리 안에 있음이 제게 큰 복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진선2021. 11. 9.이전 사이트

    211109 화, 사사기 4:11-24, 2310 35' - 관찰하기 본문은 바락과 시스라의 전쟁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락은 하로셋학고임에서 시스라의 군대를 칼로 다 죽였지만 시스라는 잡히지 않았습니다. 시스라는 야엘의 집에 들어가 야엘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 이해하기 18절) 야엘이 이불로 그를 덮으니라 / 19절)그를 덮으니 // 제가 관심있게 본 구절입니다. 이불을 덮는다는 표현이 두번 사용되었습니다. 관심있게 본 이유는, 야엘의 행동이 시스라를 말뚝 박아 죽일 것이라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놀라웠습니다. 야엘이 시스라를 왜 죽였는지 성경에 나와있지는 않지만, 본문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적군과 싸울 때 상냥함도 전술로 이용하신다는 걸 알려줍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부드러운 성품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중에 두 인물에게 각각의 다른 전술 방법을 보여주십니다. 바락에게는 칼로 이용하여 군대들을 다 무찌르는 전술을, 야엘에게는 부드러운 성품을 이용하여 군대의 대장인 시스라를 죽이는 전술을 보여주셨습니다. 바로 이전 본문에서 드보라를 의지했던 바락은 칼이라는 도구를 이용했지만, 야엘은 시스라를 죽이기까지 상냥하고 섬기는 '성품'을 이용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드러운 성품을 통하여 선한 사람과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시지만, 본문처럼 악한 상대는 가차없이 패배하게 만드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부드러운 성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시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저는 하나님의 부드러운 성품을 닮아가려고 노력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상냥하고 친절을 베풀려고 하지만 때로는 상대에게 부담을 던저주는 격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담이 되지 않게 인간적인 도리에서 그치지 않고 진정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짤막 간결하게만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 적용하기 하나님의 부드러운 성품을 적극적으로 닮아가고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과의 전쟁에서 그 어떤 도구도 필요하지 않고 최고의 전술전략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제게 그 어떤 능력이 요구되지 않아 더욱 간편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상황에 따라 부드러운 성품은 관계를 유지하는 장치가 될 수도 있지만 상대를 승리하는 전략도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부드러운 성품을 통해 전쟁터에서 능력도 무기도 필요없을 만큼 강한 군사가 되겠습니다.

  • 김서연2021. 11. 9.이전 사이트

    211109 화, 삿 4:11-24, 16:50 6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가나안 왕 야빈의 몰락입니다. 하나님께서 드보라를 통해 시스라의 군대를 멸하고 야엘의 손에 시스라가 죽습니다. 이에 가나안 왕 야빈 몰락했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승리로 이끄셨습니다. 이해하기 21절 헤벨의 아내 야엘의 행동이 인상깊었습니다. 여인이 행하기에는 더욱 두렵고 잔인한 일로 보이는데 그를 하나님께서 가능하게 하셨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우리에게 주시는 능력에 제한을 두지 않으시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상식밖에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기에 힘없는 여인들을 크게 사용하시며 힘을 실어주시기도 하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떠한 틀에 매여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져버리지 않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스스로를 틀안에 가두지 않습니다. 원하고 상상하는것을 이루려고 하는편입니다. 다른사람과 비교하며 저를 깎아내리기보다 제 자신을 경계하는 편입니다. 제 의견을 표현하는데에있어 자유로운 편입니다. 또 무언가를 성취하고자하는 열정이 강합니다. 하지만 자유로운 성격이 내가 하고싶은것만 하려고하는 이기심으로 번져서 하나님을 믿는데에 있어서 힘들때가 많고, 혼자 모든일을 안고가려고해서 잘 지치고 타인과의 협동이 쉽지않습니다. 나에게 한계를 두지 않되 하나님안에서 자유했을때의 기쁨을 알고싶고 다른사람들을 더 존중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적용하기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 안에서 계획을 실행하게 해주실것을, 계획이 실패하더라도 나의 상식대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고 신뢰하게 해달라고 3분 동안 기도하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 이은수2021. 11. 9.이전 사이트

    211109 화, 삿 4:11 - 24, 2340 관찰하기 본문은 가나안 왕의 진멸입니다. 본문은 드보라의 예언대로 시스라의 군을 물리치고 가나안의 왕을 굴복시켰습니다. 이해하기 14,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이 묵상을 보며 예전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시련만 주신다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는 길에 우리보다 앞서 가시면서 역경을 막아주신다는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방패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전쟁앞에 나아갈 때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담대하게 전진하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담대한 편입니다. 왜냐하면 왠만해선 멘탈이 잘 흔들리지 않고 흔들리더라도 금방 정신줄을 잡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을 공감하기가 조금 힘듭니다. 적용하기 저는 다른 이에게 공감하기를 다짐합니다. 최근에 이사를 해서 아직 짐정리가 되지 않아 며칠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사람을 대할 때 칼 처럼 쳐내게 되는데 그렇지 않고 다정하게 대하겠습니다.

  • 장여진2021. 11. 10.이전 사이트

    211109 화, 삿 4:11-24, 1130 30’ -관찰하기 하나님이 시스라의 군대를 혼란스럽게 하자 자기 전차를 버리고 야엘의 천막으로 피했으나 시스라는 야엘에게 죽임당하고,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야빈을 완전히 물리치게 되었다. -이해하기 19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게 하라 내가 목이 마르다 하매 우유 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게 하고 그를 덮으니 21그가 깊이 잠드니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가지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야엘은 시스라에게 따뜻한 우유를 주며 그를 방심하게 만든후 죽게 만들었다. 여인이 남자성인을 죽인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닐뿐더러 두려움이 따를것인데 이는 하나님께서 시스라에게 지혜와 힘을 주신것이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위기를 지혜롭게 해쳐 나갈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시고 일을 담대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신다. -점검하기 하나님이 어떤 방법으로 나의 일을 해결해 주실지는 생각하지 않은채 불안한 날들을 보냈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적용하기 나의 상황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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