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09 수, 렘 17:1-18
조회 13

나눔 1
- 김서연2023. 8. 9.이전 사이트
230809수 "예레미야 17:1-18" 관찰하기 유다의 죄가 깊게 새겨져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호와를 떠난 자는 저주를 받으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긴 나무와 같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행위와 행실대로 보응하실 것입니다. *자고새: 메추라기와 비슷하며 사해 부근에 많이 서식한다. 이 새는 알을 많이 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다른 새의 알을 훔쳐다가 품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라이프성경사전- 이해하기 8절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태어나서 보고 겪은 적 없는 일들과 망가져버린 환경, 기후변화등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을 의지했을때 8절 말씀과 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 속하면 무조건 안전합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시며 지켜주실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 거짓되고 부패하지 않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세상이 잿빛과 같이 어둡고 더위는 나를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일과 하나님과 교제하는것을 멈춰서는 안되겠습니다. 적용하기 자기전에 20분 이상 기도하겠습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