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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1101 월, 삿 1:1-10, 1250 50’

조회 66

211101 월, 사 1:1-10, 1250 5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이스라엘 자손의 가나안땅 정착과정 입니다. 여호수아가 죽은뒤에 하나님의 명을받은 유다는 가나안 족속과 싸워 이깁니다.

이해하기

6절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하나님께서 유다 자손에게 이와 같이 잔인한 일을 명하신게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승리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범해진 불순종에 대해 좋은 결과만큼이나 모든 과정에 순종해야함을 강조하는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언제나 100%를 계획하고 100% 지키시는 분입니다. 계획한 일에 대해 과정까지 완벽하게지키는것이 거의 불가능한 저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계획과 행하심에는 하나의 오차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한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고 따르기를 바라시는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저는 계획을 세우고 그때그때 상황에맞게 바꾸는 성격입니다. 상황에맞게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잘 이끌어 주실거라는 믿음뒤에 숨어 게을러지는 오류를 자주 범합니다.

적용하기

나의 계획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당장의 결과보다 과정 가운데에도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잊지 않되 나태해지지 않겠습니다.

나눔 4

  • 이은수2021. 11. 1.이전 사이트

    211101 월, 삿 1:1-10, 2354 40' 관찰하기 본문의 주제는 이스라엔 자손과 가나안 족속의 싸움입니다. 본문은 여호와께서 유다에게 보이는 땅을 그의 손에 넘겨주시겠다 하셨습니다. 이해하기 6,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라고가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 예전에 봤던 영상에서 엄지발가락이 매우 중요한데 엄지발가락이 없으면 사람은 설 수 없다고 했던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본문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에게는 심판하신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순종하면 승리로 이끄시지만 우리를 품어주시고 도와주시지만 순종하지 않으면 무섭게 엄벌을 내리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주시는 명령에는 잘 따르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적용하기

  • 심지나2021. 11. 1.이전 사이트

    211101,사사기 1:1-10,1430 35’ 관찰하기 오늘 본문에서는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유다자손과 함께하시며 가나안족속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해하기 오늘 본문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어떤 전쟁도 이길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계속해서 도와주시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서는 든든하신 분이십니다. 어떤 전쟁에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므로 승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없어도 사랑하는 백성들을 돌보시며 함께하십니다. 언약의 자녀인 우리가 늘 주님을 믿고 의지하길 바라십니다. 점검하기 저는 순간순간마다 주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모든 문제가 바로 해결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사랑에 기대어 스스로 그만큼 노력하지않을 때도 많습니다. 적용하기 전심을 다해 기도하기

  • 원희진2021. 11. 1.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본문은 여호수와가 죽은 뒤에 가나안 정착을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께 묻고 진격을 하러 가는 내용입니다. ㅇ이해하기 7절 하나님이 내가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하니라 오늘 본문을 처음 봤을 때는 하나님의 명령과 달리 시므온을 데리고 가는 유다를 보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묵상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담대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계획에서 어긋나는 이스라엘 백성을 묵상하기보다 죽는 과정에서 적군의 하나님을 인정하는 베섹을 묵상하고 싶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는 끝내 모든 이에게 드러날 것이며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영광받으실 것입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적군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반드시 처벌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지키기 위하여 그들을 처리하는 것을 계획 삼으시고 적군을 처벌함으로써 하나님 당신의 능력과 위용을 이 세상 가운데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적군을 두려워하지 않고 보다 위대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거룩하고 정결하게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적군을 처벌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동시에 신뢰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적군을 공격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갚으실 것을 믿으며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저를 한번에 처단하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인내로 연단시키기 때문입니다. ㅇ적용하기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기 위하여 제 마음과 귀와 눈을 열겠습니다. 제가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것을 얻기 위하여 애쓰지 않겠습니다. 그저 힘을 빼고 하나님께 집중하겠습니다. 믿음을 구하겠습니다. 해야하는 시간에는 그것에만 집중하겠습니다. 실력과 영성을 겸비하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진선2021. 11. 1.이전 사이트

    211101 월, 사사기 1:1-10, 1335 35’ □ 관찰하기 본문의 내용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과정입니다. 본문에서 유다 자손이 산지와 남방과 평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과 싸웠고, 또 헤브론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쳤습니다. □ 이해하기 오늘 본문 중 제게 인상적인 부분은 3절의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네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라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전쟁을 준비한다 하면 전쟁터의 지형과 상대방의 전술작전 및 무기를 분석하는 게 제일 먼저인데, 본문에서 유다는 제비 뽑아 얻은 땅이 어떤 곳인지 알지 못하고 그 곳에 어떠한 무기와 처세술을 사용하는 족속들이 있을지 모르는 곳으로 가서 싸우자 했기 때문에 놀라웠습니다. 2절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다에게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고 하셔서 그런건지, 유다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형제 시므온이 제비 뽑은 땅에도 함께 전쟁하러 가겠다고도 했습니다. 오늘의 본문 속 유다를 통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곳이라면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모습을 배웠습니다. □ 연구하기 하나님은 전쟁을 승리로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오늘의 본문에서도 유다에게 어떠한 무기가 필요한지, 어떠한 전술이 필요한지, 어떠한 작전이 요구되는지 알려주지 않으셨음에도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미리 선포하셨습니다. 말씀을 자세히 보면 넘겨 ‘주겠다’는 미래형 약속이 아닌 남겨 ‘주었다’는 완결형 선포입니다. 이미 하나님이 승리하셨고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신 땅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뜻이 세워진 곳이라면 제아무리 살벌한 전쟁터여도 두려운 마음 없이 참여하길 원하십니다. □ 점검하기 저는 무슨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성이 철저한 편입니다. 왜냐하면 완성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 불안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두려운 마음에서 비롯한 준비와 계획임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준비 이후에는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다 했다는 생각에 그 이후의 상황은 기도제목으로 돌리고 하나님께 맡깁니다. □ 적용하기 오늘 큐티를 통하여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순서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혹 계획을 세우기 전에 기도부터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것 역시 두려운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고백합니다. 무엇을 시작하기에 앞서 두려운 마음을 갖지 않도록 연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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