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10811수 이사야 62:1-62:12

조회 26

본문관찰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뿔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라고 하십니다.

죄로인하여 죽은 것과 같은 인간들을 새롭게 만드시고 헵시바와 뿔라라고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십니다.

이해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새롭게하고 죄에서 구원하고자 하십니다.

예수님을 보내시어 우리의 죄가 씻어지길 원하셨습니다.

연구하기

주보혈의 의미는 회복이다

점검하기

회복에 힘쓰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을 모르고 원망하는 나약한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은 우리를 백성삼으시고 존중해주시니, 저는 주안에서 주와함께 생각하고 주께의지하고 순종하고, 사명을 따르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눔 1

  • 지성해2021. 8. 12.이전 사이트

    210812 목, 이사야 63:1-14, 0700 25’ ㅇ 관찰하기 생소한 표현 본문은 에돔을 향한 심판을 선언함과 동시에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1절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3절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튀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8절 그가 말씀하시되 그들은 실로 나의 백성이요 거짓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녀가 하시고 그들의 구원자기 되사/ 11절 백성과 양 떼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그들 가운데에 성령을 두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ㅇ 이해하기 11절 백성과 양 떼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그들 가운데에 성령을 두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이미 알고 있는 과거의 일들을 다시금 떠올리는 것의 유익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민족의 암훌한 현실 속에서 자신들의 능력에만 국한하여 주변을 바라볼 때 답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와 함께 해 주셨던, 오랜 역사 속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을 통해 자신의 민족을 지키시고 보호하심 하나님을 되뇌일 때 현실의 벽은 멋진 에피스드로 바뀝니다. ㅇ 연구하기 하나님은 과거와 현재에 동일한 하나님입니다. 우리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고 그의 능력과 지혜는 시간의 흐름에 바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전에 보여주셨던 자신의 능력과 지혜를 배우며 그것은 오늘날의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임을 믿기를 바라십니다. ㅇ 점검하기 말씀에서 읽은 하나님의 일들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함을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나의 일상과 사역속에 재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일을 시작하는 건 우리일 수 있지만 그것을 끝마치시는 분은 하나님이며 연약한 우리의 계획과 능력을 완전하게 활용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시는 분 역시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ㅇ 적용하기 오늘 감당해야 할 일상들 속에서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나를 이끌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작은 것 하나에도 하나님의 생각과 인도하심을 묻고 그 대답을 찾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로그인하면 나눔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