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01 화, 눅 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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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찰하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재판장과 남을 무시하는 바리새인을 예시로 들어 말씀하신다.
2. 이해하기
14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스스로 잘 했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안 된다. 세리와 바리새인의 태도가 너무나 명확하게 비교돼서 이해가 쉬웠다.
3. 연구하기
하나님은 스스로 죄인으로 여기고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서 낮은 자세를 취하길 원하신다. 바리새인처럼 규칙을 지킨 것으로 다 됐다고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4. 점검하기
나도 기본적으로 꼰대기질이 있고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바리새인같은 마음이 있다. 이렇게 큐티하면서 그런 기질을 눌러야겠다.
5. 적용하기
일터에서, 교회에서 내가 잘났다는 교만한 마음이 들면 그러면 안 된다고 회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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