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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220613 월, 사무엘상 23:1-14

조회 34

ㅇ관찰하기

사울이 하나님의 명대로 블레셋을 전복시킨 다윗을 잡으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울의 손에 넘기지 않습니다.

그일라는 어느 지역이고 다윗과 어떤 관계의 가문일까/ 2절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4절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13

다윗이 그일라에서 피한 것을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말하매 사울이 가기를 그치니라/ 14 다윗이 광야의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광야 산골에도 머물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

ㅇ이해하기

14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

사람이 불순한 의도로 하는 노력이 하나님의 의지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특히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사람을 부리고 상황을 휘어잡는다고 해서 하나님의 마음이 바뀌지 않습니다. 다윗처럼 여유를 갖고 하나님께 여쭈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갈 때 하나님께서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선으로 협력하심을 믿습니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선한 의도를 끝까지 붙잡는 자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선한 의도를 끝까지 붙잡는 것이 연약한 인간에게는 어려운 일이며 그 선한 의도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그의 나라가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제가 무작정 참고 버티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하나님의 선한 의도를 붙잡고 상황을 지켜보는 동시에 끝까지 하나님을 믿으며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ㅇ점검하기

저는 선한 의도를 잊지 않기 위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계심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적인 처리 대신 하나님의 방식이 완벽하고 계심을 믿으며 선한 능력으로 승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모든 상황에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저를 흠집내는 일에 득달같이 달려들지 않고 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더 큰 그림을 꿈꿉니다.

ㅇ적용하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의견과 사담에 휘둘리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붙잡겠습니다. 사단이 저를 붙잡고 흔들지만 주님께서 먼저 저를 붙잡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의 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의 크심을 신뢰합니다. 주님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눔 3

  • 곽병석2022. 6. 13.이전 사이트

    관찰하기 다윗은 블레셋이 그일라를 친다는 소식에 여호와께 묻고 답을 듣고 그들을 도우러 갑니다. 그로 인해 사울이 자신을 해하러 오지만 여호와께서 다윗을 지킵니다. 4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대답하여 이르시되 / 7 사울이 이르되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넘기셨도다 / 14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 이해하기 14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 내가 하나님 외에 찾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기 위해 이 본문을 선택했습니다. 다윗은 결정의 순간마다 하나님께 묻고 그 답을 듣고 움직입니다. 그러나 사울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은 내용 조차 그의 뜻으로 말하며 나아갑니다. 연구하기 하나님은 그와 소통하는 자에겐 리더이자 조력자가 되어붓는 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소통한다는 것은 그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그의 뜻과 일치하기에 그를 도울 것이며 올바른 길로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에게 매사 하나님과 소통하길 원하실 것 같습니다. 점검하기 나는 하나님과의 소통이 거의 없습니다. 기도의 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있으며 아침 출근시간에 하던 묵상도 자연스럽게(?) 안하며 하나님과의 단절이 오랜 시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기보단 세상을 살아가는 지식과 유익에 더 큰 관심을 두고 그것을 쫓고 나의 앞길을 나의 판단에 의지합니다. 본문의 사울을 보며 하나님과 소통이 단절된 채 그가 아무리 찾으려 해도 하나님과 소통하고 하나님이 지키시는 다윗을 찾을 수 조차 없음을 봅니다. 하나님과의 소통이 필요함을 알지만 실천이 어려운 이유는 마치 벽을 보고 이야기하듯 그의 대답을 알지 못해 답답한 그 시간을 버티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에게 물을 때 답을 듣는 다윗이 부럽습니다. 답을 알았더라면 이런 선택을 하진 않았을텐데- 라며 후회하는 순간들이 자주 찾아오곤 하는데 말씀에서의 다윗은 그런 순간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유추하는 것 말고 그 분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길 원합니다. 그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고 그 중 한가지 이상을 실천하겠습니다.

  • 장여진2022. 6. 13.이전 사이트

    220613월, 사무엘상 23:1-14, 18:30 관찰하기 에봇 : 제사장들이 직무를 수행할 때 입었던 옷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공격하여 그일라 백성들을 구하고, 사울은 다윗을 뒤쫓습니다. 이해하기 10 다윗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사울이 나 때문에 이 성읍을 멸하려고 그일라로 내려오기를 꾀한다 함을 주의 종이 분명히 들었나이다. 11 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그의 손에 넘기겠나이까 주의 종이 들은 대로 사울이 내려 오겠나이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주의 종에게 일러 주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가 내려오리라 하신지라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신이 행동을 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여쭈어 보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대로 그 일들을 수행하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랐기 때문에 그일라 사람들을 구하고 사울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학기초에 방송업무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복잡해 보이고 다루기 어려웠던 방송장비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고 도와줄 사람이 없고, 맡은일을 제대로 할수 없을것만 같은 불안감이 가득해서 일을 쉽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얼마 뒤, 교감선생님께서 방송장비 매뉴얼을 만들고 선생님들께 방송장비관련 연수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들 업무도 아닌데 방송장비 연수가 왜 필요하지? 라고 생각하며 선생님들께 전체 연수를 하는것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뉴얼을 만들면서 방송장비의 고장난 부분을 발견하게 되어 방송장비 기사님을 학교로 자주 부르게 되었고, 그때마다 기사님께 기기에 대해 하나하나 여쭈어 보며 방송기기에 대한 이해를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구하기 하나님께 우리의 어려움을 고백하면 하나님께서는 해결책을 제시해주십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그 방법을 따랐기 때문에 블레셋 군대와 싸워 이길 수 있었습니다. 점검하기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했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조금더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인것과 아닌 것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하며, 사울처럼 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확대 해석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의 말씀을 확대해석 하지 않도록 말씀 묵상에 힘쓰기

  • 최다운2022. 6. 13.이전 사이트

    ㅇ관찰하기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블레셋으로부터 그일라를 구하였다. 그러나 그 후 사울로부터 위협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셨다. 1. 사울에게 넘긴다고 하셨는데 결국 사울에게 넘기지 아니하신 뜻은 무엇이었을까 2.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 다시 묻자온대 ㅇ이해하기 여호와께 지속해서 묻는 다윗의 모습(2,4,10,12절) : 모든 일을 주님께 아뢰는 다윗의 모습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자 한다. 다윗은 하나님께 아뢰고 그의 말을 순종하였다. 또한 아마 마지막 부분에서 사울에게 넘기겠다는 말 또한 굳게 믿었기에 그일라를 빠져나갔을테고, 그의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 그를 사울에게 넘기지 아니하셨을 것 같다. ㅇ연구하기 하나님은 모든 것에 주권을 갖고 계시는 분이다. 전쟁의 승리나 사람 간의 갈등 등 많은 것들을 주님께서 주관하고 계시며 이를 믿고 시인하는 믿음을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삶의 크고 작은 이벤트들을 모두 주님께 맡기길 원하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사람을 붙여주시거나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거나 찬양 속 가사로 마음을 울리시는 방법을 사용하신다. ㅇ점검하기 나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굳게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없고 평안하다. 하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면 세상의 눈으로 바라보며 유한한 이득을 위한 선택을 앞에 두고 고민한다. 하지만 다시금 눈을 들게 하시고 올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신다. 이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받아들이고 자각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ㅇ적용하기 무엇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선택일지 충분히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다. PT부터 시작해서 대학원, 이직 등 여러가지 큰 문제들이 존재하는데 이 부분들을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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