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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기위해모이는교회

뉴질랜드 오요한, 홍다희 선교사 서른한번째 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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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에서도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존재를 기억해 주는

그 누군가가 있기 때문이라”

Kia ora!

뉴질랜드 오요한, 홍다희 선교사 입니다.

한 해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2022년 새해 희망의 미소가 가득하고 주님의 붙드심과 이끄심을 풍성히 경험하시는 한 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요한, 홍다희, 은서, 은우, 은율 올림

<아래 하단의 링크를 누르시면 기도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CuCmduVzNHePRcNAt0JrUHeZ61y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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